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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술레포트 60-90년대 가전제품의 발달

저작시기 2009.08 |등록일 2010.02.04 워드파일MS 워드 (docx)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63년에 태어나신 어머니의 경험을 통해 60-90년대를 거쳐 발전한 가전제품의 역사에 대해 알아본 구술레포트입니다.

목차

1. 구술자 정보

2. 주제 및 선정이유

3. 인터뷰
I. 진행순서
II. 진행방법

4. 구술 내용
I. 라디오
II. TV
III. 세탁
IV. 계산기
V. 컴퓨터
VI. 전화기

5. 인터뷰 후기

본문내용

 구술자 정보
I. 이름 :
II. 관계 : 母
III. 나이/생년월일 : 46세/63년 9월 5일
IV. 고향 : 경상북도 상주
V. 거주지역 : 대구 – 상주 – 강화도(87년 결혼 후) – 부천 – 인천
VI. 학력 : 대학원졸업
VII. 직업 : 미술치료사
VIII. 채록일시/장소 : 11월 16일/집(인천)

 주제 및 선정이유
I. 주제 : 60-90년대의 가전제품 발전사
II. 선정 이유 : 외할아버지께서는 신기한 제품에 대한 관심이 많으셨다. 인터뷰내용을 통해서도 알 수 있지만, 라디오나 칼라티비 등 여러 가지 제품들을 먼저 갖는 것에 집착을 하셨었다. 그리고 시대를 맞추지 못해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현재의 온풍기 같은 제품들을 70-80년대에 만들어 팔 사업을 구상하실 정도로 그쪽 분야에 대해 아는 정보가 많으셨다. 외할아버지는 오래 전에 돌아가셨지만, 어릴 적부터 할아버지가 집에 사들고 온 여러 가지 신기한 물건들을 보고 자란 어머니께서 가전제품의 발전사에 대해 보고 경험한 것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가전제품의 발전사에 대해 어머니를 인터뷰하게 되었다.

<중 략>

인터뷰 후기
예전에 외가 친척들이 모여서 어릴 때 겪었던 신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그런 방면에 관심이 많았던 외할아버지 덕분일 것이다. 친척들 대부분 새로운 물건을 맞이했던 순간을 거의 생생히 기억하고 있었고, 듣기만 해도 놀라웠던 그 때의 느낌이 전해지는 듯 했다. 어머니의 이야기를 통해서 또 다시 그 놀라움과 추억들을 느낄 수 있었다.
있게 한 인터뷰였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서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 DDR이라는 공중전화가 있었던것은 전혀 들어보지 못한 얘기였고, 탈수기와 세탁기가 따로 있던 시대도 상상하기 어려웠다. 생각했던 것보다 60년대부터 90년대까지 더 급속한 발전을 이루었음을 알 수 있었다. 30-40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이렇게 큰 발전을 한 우리나라가 더욱 자랑스럽게 느껴졌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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