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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분석레포트] 챌린저 우주왕복선 참사

저작시기 2009.07 |등록일 2010.02.04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공학도가 지켜야할 전문가적 책임과 관련된 사례 분석레포트입니다.

목차

● 사고의 경과
● 사건 흐름도
● 사고의 영향
● 발사 관계자들에 의한 사고 요인

본문내용

[챌린저 우주왕복선 참사]
: 1986년 1월 28일에 일어난 챌린저 우주왕복선의 폭발사고
탑승하고 있던 승무원 7명 전원 사망

● 사고의 경과
- 발사 전
처음 발사 예정은 1월 22일이었으나 다른 발사로 인해 23일로 미루어졌다가 다시 24로 연기되었다. 또한 착륙 예정지의 악천후로 인해 25일로 연기되었으며 발사 기지의 악천후로 인하여 27일로 다시 연기되었고, 결국 본체의 추가 정비의 필요성으로 인해 28일로 미뤄졌다. 따라서 처음 발사예정 보다 6일 미루어져 모두가 조급한 상황이 되었다.


● 사고의 영향
승무원 7명 전원 사망.
우주왕복선의 운용 전면 중지.(약 2년 8개월 뒤 재개)
챌린저호와 승무원들을 추모하는 곡이 다수 만들어짐.
● 발사 관계자들에 의한 사고 요인
- 엔지니어는 공학도로서 올바른 일을 행하였다. 발사가 계속 연기되어 모두가 조급해 있는 상황이었지만 조그만 문제도 넘겨짚지 않았고, 그것을 계속해서 건의한 것은 공학도로서 올바른 일을 행하였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챌린저호 발사 관리자 및 우주항공국의 태도는 공학도로서의 자세를 지키지 못하였다. 계속 되는 발사 연기로 인한 조급함이 전체를 무너뜨릴 수도 있는 작은 문제를 무시하고 챌린저호 발사를 허가하게 되었다. 사람의 생명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공학도로서 조그만 문제도 무시하지 말았어야 하며, 충분한 준비가 끝나고 완벽한 조건에서 발사를 허가했어야 한다.
발사

참고 자료

[참고문헌]
`공학문제해결입문` 217p
(이경우/김병재/이태희/황농문/한송엽 공저 시그마프레스)

위키백과
챌린저 우주왕복선 참사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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