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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쟁탈전_ ms와 google 사례

저작시기 2009.09 |등록일 2010.02.0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현시대의 인재쟁탈전에 관한 내용을 ms와 google의 case중심으로 소개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Ⅰ 치열한 인재 쟁탈전의 현재 실태

Ⅱ 치열한 인재 쟁탈전이 야기한
부정적인 양상

Ⅲ 최선의 공격은 최선의 방어 ; 임금과 복지를 중심으로 한 인재 유지노력

Ⅳ 토의과제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치열한 인재 쟁탈전의 현재 실태

“회사를 죽여 버리겠다. 사장을 묻어버리겠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CEO 스티브 발머가 경쟁사인 Google과 Google의 CEO 에릭 슈미트를 겨냥해 한 말이다. 우수한 인재를 얻기 위한 기업 간 ‘인재 쟁탈전’이 과열화 되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이다. 기업경영에서 인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인재 쟁탈전의 강도가 점점 세지고 있다. 이처럼 치열한 인재 쟁탈전은 우수한 역량을 지닌 신입사원의 채용뿐만 아니라, 이미 그 분야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경력 사원의 스카우팅에서 더욱 극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MS의 엔지니어인 마크 루코스프키가 회사를 그만두고 Google로 옮겼다. 그 후에도 Google은 MS의 연구담당 부사장을 지낸 컴퓨터 과학자 카이푸-리를 영입하는 등 MS의 핵심 인재들을 계속해서 빼갔다. MS는 이런 Google의 행위에 강하게 반발하며 소송을 제기했고, Google 역시 이에 맞대응 하면서 비난과 소송이 계속되고 있다. Google은 이와 같은 법정 싸움도 불사하며 계속해서 핵심인재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Google은 이베이의 루이스 모니어, A9의 최고 기술 책임자인 우디 만버, BEA시스템스의 아담 보스워스, MCI의 빈튼서프 등 다양한 경쟁기업들의 주요 핵심 인재들을 쟁탈하는 데에 승리했다.
‘인재 쟁탈전’의 과정 속에서 인재를 뺏기와 뺏기지 않기 위한 인재 붙잡기의 노력이 서로 팽팽하게 대치하고 있다. 이런 모습은 그저 ‘인재 쟁탈전’의 양상을 넘어 ‘인재 전쟁’이라 불러도 될 정도로 그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인재 쟁탈전의 심화로 인해, 인재 쟁탈과 확보, 유지를 위한 기업의 노력에 따른 기회비용 역시 증가하고 있다.

Ⅱ 치열한 인재 쟁탈전이 야기한 부정적인 양상
(1)비용적 측면
①인재 쟁탈전-스카우팅 및 인력 유지-에 투자하는 만큼의 효율이 발생할 것을 장담 할 수 없다.
②인재 유입을 위한 막대한 재원 지출 이후, 기업의 성장이 둔화될 경우, 재원을 충당할 여유가 없어진다.

참고 자료

[출처] CEO헤드헌터|작성자 : 신현만 커리어케어 사장
[출처] Google의 인재 끌어모으기|작성자 아이디 : 인간
브루스 툴건, 『인재쟁탈전』 (모라비안바젤, 2002)
디지털 타임스 기사 ‘보험설계사 스카우트 비용지급 금지’
아래 꼭지 Ⅲ 참조.
브루스 툴건, 『인재쟁탈전』 (모라비안바젤, 2002)
http://photohistory.tistory.com/2777
http://www.storysearch.co.kr/story?at=view&azi=93626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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