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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수준의 API 강관 전문회사로 성장하는 넥스틸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0.02.03 워드파일MS 워드 (doc) | 9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아낌없는 신기술 투자로 후육강관 업계를 선도하며 이제는 세계 수준의 API 강관 전문회사로 성장하는 넥스틸을 차별화 포인트 위주로 분석한 보고서

목차

1. 회사 소개
2. 차별화 포인트
3. 설비 현황
4. 이종현 부사장 인터뷰
5. 재무제표
가. 대차대조표
나. 손익계산서

본문내용

1. 회사 소개
포항시 대송면 대각리에 위치한 넥스틸(대표 박효정)은 API 유정용 및 송유용 강관, 구조용 강관, 배관용 강관 등을 생산하는 강관 전문 메이커이다.
1990년 1월에 대원공업(주)를 설립하여 기업의 첫 발을 내딛었다. 1995년 11월에 포항 1공장을 매입했고 2001년 4월에 회사명을 현재와 같은 넥스틸(주)로 변경했다. 2002년 6월에는 포항 1공장에 8인치 조관라인을 설치했고 2003년 7월에 3인치 조관라인과 도장라인을 증설했다. 2006년 12월 포항 4단지 22,836평 부지에 포항 2공장을 준공하고 16인치 조관라인을 가동했다. 2007년 4월 포항 2공장에 8인치 극후육 조관라인을 가동했고 2008년 9월에는 신일본공업규격표시 인증(NEW JIS)을 획득했다. 2008년 10월 안강공장에 수출용 3인치 각관 전용라인을 증설했으며 현재 포항 2공장에 튜빙 전용 3인치 극후육 조관라인을 증설하고 있다.

2. 차별화 포인트
넥스틸은 강관메이커로서의 역사는 길지 않지만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아낌없는 신기술 투자로 세계 굴지의 API 강관 전문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넥스틸이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점은 우선, API X-100 GRADE까지 생산이 가능한 최신 조관설비를 도입하여 고품질의 API 강관, 후육관 및 기계구조용 강관 등의 생산이 가능하며
둘째, 원소재 및 용접부의 결함을 실시간으로 진단 가능한 On-Line UT(초음파 탐상) 설비를 완비하고 있으며
셋째, 용접 후 발생하는 잔류응력을 제거하기 위해 500KW 용량의 4개의 Seam Annealer(용접부 열처리기)를 갖추고 있고
넷째, 7,260psi(511 Bar)까지 가능한 3 Head Type의 고성능 수압테스터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다섯째, 완벽한 품질검사를 위해 다중채널(10채널) 방식 및 Phased Array System 방식의 Off-Line Seam UT 및 Full Body UT를 설치하여 까다로운 소비자 요구를 만족시키고 있으며
여섯째, 포장 설비를 완전 자동화하여 효율적인 포장이 가능하고
일곱째, Quick Change System을 적용하여 롤 교체시간을 기존과 대비하여 1/10로 크게 단축했고 마지막으로 화학분석기, 고해상도 현미경, 염수분무 시험기, HIC/SSCC 테스트기, DWTT, 인장시험기, 시편가공기 등 완벽한 품질검사 장비들이 갖추어진 최신 실험실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참고 자료

1. 직접 방문 회사 임직원 인터뷰
2. 넥스틸 홈페이지
3.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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