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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정신간호학 비판 레포트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10.02.03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싸이보그짐 괜찮아 정신간호학 비판 레포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자신이 싸이보그라고 생각하는 정신분열증 환자가 있다. 차영군(임수정)이라는 여자 이다. 영군은 망상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녀가 그렇게된 이유는 할머니로 인해 엄청난 상처를 받았기 때문이다.
영군에게는 치매에 걸린 할머니가 계셨다. 영군의 어머니는 치매에 맨날 사고만 치는 할머니를 요양소에 강제로 집어넣는 걸 보고 할머니가 틀니가 없으면 아무 것도 먹지 못할 것이라고 걱정하며 어떻게 하든 할머니에게 그것을 전해 주고, 자전거를 타고 차를 따라가다가 차를 놓이고 만다. 불쌍한 할머니지만 자신은 아무 힘도, 능력도 없다고 생각한다. 강제로 할머니를 데려간 하얀옷을 입은 사람들에게 복수를 해야겠다는 욕망이 생겨 정신분열증을 같게 된다. `난 이제부터 싸이보그야. 나의 열 손가락은 모두 총이야. 전기에너지를 받아서 그 총을 난사해 하얀 맨을 모두 죽이고 할머니를 구해야지. 싸이보그는 다 이긴다. 너는 그것도 모르니. 나는 싸이보그니까, 이제부터 나의 에너지원은 식량이 아니라 전기야.` 병원에 입원한 영군은 싸이보그라며 모든 환자들이 식당에서 밥 먹을 때, 영군은 밥을 대신 하여 작은 건전지를 꺼내 혀에 대고는 자신이 싸이보그니까 대화 상대도 인간이 아닌 기계라며 계속 기계들과 대화를하고, 소통의 도구 할머니의 틀니를 끼고 음료자판기와 대화를하고, 복도의 전구가 아무 대답이 없자 병실에 있는 형광등은 붙임성이 있을까 라는 기대를 하고 대화를 한다. 지나가다 공중전화기에다 대고도 의사소통을하고 있다. 자신이 움직임 자신의 행동역시도 어머니가 집어 던져 고장난 할머니의 라디로와 대화를 하면서 행동을한다.
영군이 병원에 들어 온 날, 한 아주머니가 영군의 침대를 끌고 다니면서 환자 하나하나를 소개 한다. 박일순(정지훈)은 항문을 꿰맸고, 덕천(오달수)은 송아지를 사랑한 남자라고 태연스럽게 설명한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 아주머니는 작화병 환자였던 것이다. 영화를 보면서 느낀 것이지만 어디까지 정상이고, 어디까지가 망상인지 아직 까지도 너무 해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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