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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대한 인식이 정치 성향에 미치는 영향고찰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0.02.03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역사 인식과 정치 성향의 관계를 연구하는 것은 분단 이후 지금까지 이념적으로 양분된 현대 한국사회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바, 이에 대한 연구를 사회과학적 통계방법을 토대로 고찰하였습니다

목차

1. 연구 문제 정의
1-1. 연구 목적과 의의
1-2. 참고자료

2. 연구 설계
2-1. 조사내용
2-2. 연구대상과 방법
2-3. 측정방법의 선택

3. 자료 수집

4. 자료 분석 및 연구결과의 일반화

본문내용

1. 연구문제 정의
1-1. 연구목적과 의의
현대 사회에서는 역사 인식의 차이로 인한 논쟁이 많다. 역사 교과서 좌편향 논란, 과거사 위원회 폐지 논란 등이 그것이다. 교과과정에서 역사 과목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현대사적 쟁점에 관해서는 아직도 왜 이렇게 시끄러운 걸까? 이에 대해 우리는 역사에 대한 인식이 사람들의 정치 성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우리는 이 점에 주목해서 `역사인식은 정치성향에 영향을 미친다.`라는 가설을 세워 `우리나라 대학생들이 현대 한국사회의 쟁점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보고 이를 역사적 쟁점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자료와 비교 연구를 해보기로 하였다. 이 조사가 완료 된다면 이념적 성향에 따라 현대 쟁점에 어떠한 입장을 견지하는지 알아볼 수 있고 그것과 역사 인식과의 관계를 알아 낼 수 있어 유의미한 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과거,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은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는데 있어 여러 가지 난관에 부딪혔을 때 정확한 판단의 기준을 제공한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들의 역사인식은 아직도 논쟁 중에 있다. 그러므로 역사 인식과 정치 성향의 관계를 연구하는 것은 분단 이후 지금까지 이념적으로 양분된 현대 한국사회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1-2. 참고자료
인수위 `과거사 위원회 폐지하겠다.’
대통합민주신당ㆍ민노당ㆍ민주당, 강력 반발

이명박 정부가 출범하면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등 각종 과거사 위원회의 폐지가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 이동관 대변인은 4일 서울 삼청동 인수위에서 가진 행정자치부 업무보고 결과 브리핑에서 “행자부는 국정과제 관련 위원회 12개, 과거사 관련 위원회 14개 등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폐지를 검토할 방침이라고 보고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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