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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이름][한국인 이름][한국인 성씨][이름][좋은 이름][나쁜 이름][작명]한글 이름의 역사, 한국인 이름의 역사, 한국인 성씨의 유래, 한글 이름의 장점과 짓는 법, 좋은 이름과 나쁜 이름에 관한 심층 분석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0.02.02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한글 이름의 역사, 한국인 이름의 역사, 한국인 성씨의 유래, 한글 이름의 장점과 짓는 법, 좋은 이름과 나쁜 이름에 관한 심층 분석

목차

Ⅰ. 서론

Ⅱ. 한글 이름의 역사

Ⅲ. 한국인 이름의 역사
1. 고대의 사람 이름
2. 중세․근세의 사람 이름
1) 15세기의 사람 이름
2) 17세기의 사람 이름
3) 19세기의 사람 이름
4) 일제 시대의 사람 이름

Ⅳ. 한국인 성씨의 유래

Ⅴ. 한글 이름의 장점과 짓는 법
1. 한글이름의 장점
2. 한글이름 짓는 법

Ⅵ. 좋은 이름과 나쁜 이름

Ⅶ.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예로부터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있다. 예나 지금이나 이름을 빚내고자 혼신의 노력을 다하는 사람은 이름의 중요성을 깨달아 좋은 이름을 짓고자 노력해 왔다. 그것을 체계적․종합적으로 연구한 것이 성명학이다. 성명학에 이름의 철리를 연구하여 철학적 의미를 부여하고자 한 이론이 성명철학이다. 다시 말해 성명철학은 인간의 이름을 전문학적인 논리로써 인간과 우주와의 교감작용을 체계적으로 다룬 학문이라 할 수 있다. 성명학은 우리 인간이 타고난 운명에 대하여 후천적으로 가공(加工)되는 성명의 유도력으로서 운명을 호전선도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그리고 성명학은 엄밀히 말해 부차적인 것, 즉 사주학이 주(主)라면 성명학은 관상학 등과 함께 부(副)에 해당된다고 하겠다.
그런데 좋은 이름만 지으면 고관대작 또는 큰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반문하는 사람도 간혹 있다. 이런 반문은 참으로 어리석은 질문이다. 인간의 행복이 반드시 큰 벼슬이나 큰 부자가 되어야만 얻어지는 것은 아니다. 제아무리 고관대작이나 큰 부자라 할지라도 그 환경에 파란곡절이 많으면 불행이요, 의식주가 풍족하지 못하더라도 그 환경이 단란하면 행복인 것이다. 그리고 개명한 결과 일약 고관이나 부자가 되는 경우도 간혹 있다. 그러나 이는 본인의 선천명운에 관운과 재물 운이 있기는 하나 성명유도력[그 개성의 선천명(사주팔자)의 정해진 범위 내에서 소장(消長)의 운화작용(運化作用)을 하는 것]이 막혀 있는 경우인데, 그 개명유도력으로써 막힌 것을 제거한 까닭이다. 그러므로 이름을 택할 때에는 그 선천명운의 본질에서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해 조정 유도해야 한다고 본다.
우리 나라 사람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사주팔자, 관상과 함께 후천적으로 주어지는 이름이 그 사람의 운세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구실을 한다고 믿어왔다. 명칭이 의미를 결정한다는 점에서 볼 때, 사람의 이름이 그 사람에 대한 이미지를 형성해 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작명이야말로 새로운 한 사람의 탄생을 뜻하기 때문에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다. 그러나 동양의 전통적인 작명관을 전적으로 무조건 맹신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참고 자료

* 국영이의 한글 이름( http://user.chollian.net)
* 도수희(1996), 삼국사기의 고유어에 관한 연구, 동양학 제26집, 단국대 동양학연구소
* 세종 작명 연구소(http://www. seiongnamepia.co.kr)
* 이홍직(1954), 백제인명고, 논문집 인문사회과학 제1집, 서울대학교
* 이우각(1998), 이름사전, 거북선
* 전남대 우리말 동아리(http:// altair. chonnam.ac.kr)
* 홍정(1998), 이것이 성명학이다, 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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