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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의 도입, 그 환희와 절망 그리고 미래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10.02.02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우리생활을 바꿔놓은 위대한 발명에 관해서
레포트를 쓰는 과제였어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과학기술은 20세기를 거치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생활 어느 분야에서도 맹위를 떨치지 않는 곳이 없게 되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들은 과거에 그러했듯이 주체성 없이 무비판적으로 과학기술을 받아들이고 있는 것 같다. 아직도 과학기술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믿는 ‘과학주의’와 국가 경쟁력의 강화를 위해 엘리트 위주의 전문가를 키워야 한다는 ‘경제주의’가 횡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사이에 과학기술이 빚어낸 환경문제나 자원고갈등은 거의 무시되었으며, 우리의 전통적인 과학기술은 잊혀진 채, 문화적 터전을 잃은 ‘한국과학’만이 망망한 바다에 표류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렇다면 우리는 과학기술의 시대인 미래를 과연 어떻게 맞이해야 할지 생각하다가 과학기술의 역사를 돌아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대 과학기술의 상징인 ‘전기’가 도입되는 모습만 보더라도 새로운 과학기술에 울고 웃은 우리 민족의 애환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한국문화 속에 자리매김한 우리의 과학기술이 절실히 요구된다는 것도 확인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과학기술과 한국사회/윤정로 저/문학과지성사/2000.06.01
한국 근대화 기적의 과정/조이제 저/월간조선사/200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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