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뇌막염, 뇌염, 뇌종양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0.02.01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뇌막염, 뇌염, 뇌종양

목차

역학
병인
임상적 특징
진단
치료
바이러스성 뇌막염
바이러스성 뇌염
역학
병인
임상 특징
진단
치료
경향
뇌 농양

본문내용

세균성 뇌막염의 경우에 있어서, 응급실에서는 염두에 두어야 할 중요한 두가지 행위는 세균성 뇌막염을 의심하는 것과 경험적 치료(empirical treatment)를 즉각 시작하는 것이다. 임상적 발견에 기초하거나 요추 천자 결과 조차도 세균성 뇌막염으로부터 바이러스, 진균 그리고 다른 유기체 혹은 신생물, 독성, 자가면역 과정등에 의한 뇌막염을 구별하는 것은 종종 불가능 하다. 진단에 대단히 도움이 되는 배양과 같은 특별한 조사를 하더라도 세균성 뇌막염이 감별 질환에 포함된다면 즉각적인 치료의 시작은 모든 진단적 작업에 우선되어야 한다. 임상적 상황과 응급실 의사의 실행 환경이 갖추어 졌다면 진단적 토대는 대안적 진단을 확립하는 데 있지 결코 세균성 병원체에 대한 치료를 시작하는 데 있지 않다.

역학
세균성 뇌막염은 미국에서 연중 약 25000예가 발생한다. 발생률은 연령 특이적인데 신생아인 경우10만명당 400예 정도이고 성인의 경우 10만 명 당 한 두 명 발생한다. 3분의 2의 예에서 어린아이에서 발생한다. 사망률은 유아 이상의 어린이에서 5%, 신생아와 성인은 25%정도이다. 생존자의 4분의 1에서 인지 장애, 간질, 뇌수두증, 청력손실등과 같은 장기 합병증(long term complication)이 생긴다. 1985년 이전 주요 세균성 뇌막염을 일으키는 세 가지 균주는 호혈 인플루엔자(Hemophilus influenzae)(45%), 폐렴 구균(Streptococcus pneumoniae)(18%), 수막염 구균(Neisseria meningitidis)(14%)이었다. 하지만 1985년부터 1991년까지 b형 호혈 인플루엔자(H. influenza type b)에 대한 예방 접종으로 인해 세균성 뇌막염의 원인은 변화되었는데 호혈 인플루엔자(H. influenzae) 뇌막염의 발생은 5세 이하의 아이들에 있어서 82% 감소되었다. 이에 따라 폐렴 구균(S. pneumoniae)과 수막염 구균(N. meningitidis)이 1개월 이상의 아이에서 뇌막염의 주요 원인이 되었다. 페니실린과 ceftriaxone에 폐렴 구균(S. pneumoniae)의 항생제 저항은 미국에서 점점 유행하고 있다. 그런 저항성은 자료상 대부분 아이들에서 나타나기는 하지만 임상가는 폐렴구균 뇌막염(pneumococcal meningitis)이 의심되는 어린이나 성인 모두에서 수정된 항생제 선택을 고려해야 한다(표. 227-1). 이후 내용은 성인의 세균성 뇌막염에 대해 초점을 맞추었다.

병인
세균성 뇌막염은 정상적으로 보호성을 가지는 지주막하 공간에 원인균이 들어가면서 시작된다. 뇌하수체 공간에 침투하는 능력은 모든 세균이 동등하지 않다. 폐렴 구균(S. pneumoniae), b형 호혈 인플루엔자(H. influenzae type b), 수막염 구균(N. meningitidis) 이 세 균주가 뇌막염의 3분의 2이상 되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이 캡슐에 싸인 세균은 상기도를 통해서 호스트(host)를 침범하고 혈류를 타고 번져나가 지주막하 공간으로 접근한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