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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분석] SBS드라마`온에어(OnAir)`를 보고 심층적분석+느낀점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10.02.01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드라마분석] SBS드라마`온에어(OnAir)`를 보고 심층적분석+느낀점입니다.
경상대에서 A+받은 레포트입니다.
참고하세요~ㅎ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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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TV드라마의 이해라는 교양과목을 통해 나는 영화보다 쉽게 볼 수 있고 접할 수 있는 TV드라마에 대해 색다른 재미를 가지게 되었다. 강의를 듣기 전에는 그저 여자출연진을 보려고 드라마 감상하는 것이 전부였지만, 강의를 듣고 레포트 작성을 위해 드라마를 감상해보니 드라마 속에 내재되고 우리에게 전해주고자 하는 주제나 의도가 이해되기 시작되었다. TV드라마의 이해 수업시간에는 드라마를 제작하는 사람들을 드라마로 다룬 노희경 작가의 “그들이 사는 세상“을 분석했었다. 이번에 분석한 드라마는 ”파리의연인“ ”프라하의 연인“의 작가 김은숙 작가의 2008년 방영된 “온에어“라는 드라마 이다.

이제 본격적으로 드라마에 대해서 분석해보면 ”그들이 사는 세상”과 “온에어”는 방송국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라는 점에서는 공통점을 가진다. 방송국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는 많이 있었다. 방송국 아나운서의 모습을 조명한 MBC의 `이브의 모든 것`이나 아니면 배우의 직업이 드라마의 소재가 된 “별을 쏘다”가 있었다. 그러나 SBS의 <온에어>는 기존의 방송국을 다룬 드라마보다 훨씬 더 세밀하게 표현했다고 볼 수 있다. 톱스타와 매니저, 작가와 PD, 그 뿐만 아니라 외주제작사 등 하나의 드라마를 만드는 과정을 드라마를 통해 보여줌으로써 “그들이 사는 세상”과 같이 드라마 속에 드라마를 만드는 형식을 보여주었다. 온에어의 기획의도는 한국 드라마의 치명적 결함으로 불리는 ‘생방송 드라마’는 어떤 상황 속에서 만들어지는지, 그 중심에 놓인 작가와 감독, 배우와 스태프들은 물리적인 시간과 어떻게 처절한 싸움을 하는 지 생생히 보여주고, 또한 배우와 소속사, 연예계 루머를 둘러싼 비하인드 스토리는 시청자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기획 되었다. 김하늘이 연기한 오승아는 거만한 여배우 역할이고, 이범수가 연기한 장기준은 소속 연기자들을 성공시키기 위해 희생적으로 노력하는 소속사 사장 역할이고, 박용하는 잘난 데다 과묵한 성격 때문에 싸가지 없단 말도 자주 듣는 방송국 PD역할이고, 송윤아는 시청률 제조기, 흥행 불패신화, 명품 대사빨 등의 화려한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대박작가 역할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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