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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리더쉽과 21세기의 리더쉽 방향(21세기의 리더쉽이란 ? 나의 생각 등등)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0.02.01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조직 리더쉽과 21세기의 리더 (21세기의 리더쉽이란 ? 나의 생각 등등)

목차

없음

본문내용

2008년 4.19 총선이 있었다. 시민들을 대표하고 리더십을 가지고 있는 국회의원들을 뽑는 날이었다. 4.19 총선이 남긴 것은 허울뿐인, 말만 많은 국회의원들의 향연이었다. 현재 뉴타운 때문에 서울시장인 오세훈과 뉴타운을 미끼로 국회의원들이 된 국회의원들의 싸움으로 한창 시끄럽다. 더 예전으로 내려가 12월 19일 이명박 후보가 대통령으로 뽑혔다. 많은 논란 중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이 대선공약으로 내세웠던 자신의 재산을 사회에 기부하겠다는 것이 있었다. 많은 이들이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 후 4개월간 아무런 행동이 없자, 이를 문제 삼고 있었다. 그러나 2008년 4월 24일 이명박 대통령이 자신의 재산을 기부하는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했다. 4.19 총선에서 뉴타운을 공약으로 내세웠던 국회의원들의 리더십과 자신의 대선공약을 지킨 이명박 대통령의 리더십이 분명하게 엇갈리는 현장이었다.

반면 한쪽에서는 당선의 축하가 있지만 다른 한쪽에서는 리더의 자리에서 내려온 이건희 삼성회장이 있다. 삼성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거대기업이며, 그것을 이끌어 왔던 이건희 삼성회장이 아들문제와 불법으로 주식을 매입하는 것 등으로 퇴임하는 것은 참으로 이상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이렇게 흥망성쇠가 당연한 리더들의 삶 속에 한나라를 책임질 국회의원들과

이명박 대통령의 말로는 어떻게 될까 궁금하다.
이렇게 우리시대에는 많은 리더들이 있다. 그리고 그 리더들은 탄생하기도, 그 생명을 다하기도 한다. 과거에는 칭기즈 칸, 시저, 예수그리스도, 석가모니, 공자, 히틀러, 간디, 루즈벨트 등 많은 리더들이 존재했었다. 그들은 모두 하나같이 강력한 리더십을 내뿜었고 그들의 추종자들은 더 많은 추종자를 만들어냈다. 그렇다면 20세기를 지나 21세기를 맞는 우리들에게는 어떠한 리더가 필요하고, 21세기에 맞는 리더상은 무엇일까?
리더에도 정도(正道)가 있을까? 어윅(L.F. Urwick)은 리더십을 다른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게 마음이 끌리고 그 사람의 지도를 받고 싶다는 마음이 우러나오게 되는 개인의 자질이라고 정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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