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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영화 감상 -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0.02.01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독일영화 감상 -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영화는 어느 나이 많은 여인(에미)이 술집으로 들어가면서 시작된다.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술집에 들어간 에미에게 아랍인인 알리가 춤추자고 말을 한다. 그렇게 둘이는 춤을추고 알리가 에미의 집에 바래다 주면서 하룻밤을 자고 가게 된다. 하룻밤에 둘은 사랑하는 감정을 느끼게 되고 둘은 서로를 찾게된다. 하지만 그 당시의 독일인들의 시선은 아랍인들을 사람이라 인정하지 않았고 아랍인과 같이 다니는 여인또한 창녀라든지 돼지라고 해서 어울릴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 같다. 완전 사회에서 왕따가 되는 분위기였다. 그 둘은 나이차가 너무 많이 났지만 둘은 사랑했고 혼인신고 까지 해버렸다. 결혼 후 에미는 직장동료와 자신의 자식들에게까지 무시당하며 이웃주민들 또한 그들의 사랑을 인정하지 않았고 이러한 세상의 분위기 속에 에미는 힘들어 했다. 그 둘은 휴가를 가게 되고 휴가를 다녀와서는 지금까지의 모든 시선들이 바뀌어 있었다. 주변사람들이 알리를 경멸 하지 않았고 말도 걸었으며 친하게 지내게 되었다. 하지만 그땐 에미와 알리의 사이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언제 부터인가 에미는 알리에게 명령조로 말하게 되었고 알리가 먹고 싶어 하던 ‘쿠스쿠스’를 에미는 싫다고 하면서 알리는 혼자서 아랍 친구들을 만나러 가게 된다. 그 곳에서 알리가 자주 가던 술집 주인과 자게 되고 집에 돌아가지 않는다. 에미가 알리가 일하는 카센터 까지 가서 돌아오라고 하지만 알리는 돌아가지 않는다. 알리는 술집에서 살면서 도박하면서 일주일치 봉급을 날려버리고 또 도박을 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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