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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견학문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10.02.01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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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여의도의 8분의 1수준인 10만평이라는 거대한 부지에 국회는 자리 잡고 있었다. 국회의 회의는 크게 상임회의와 본회의로 이루어져 있었다. 대부분의 많은 의제들을 위원회에서 심사하고 살펴본다. 상임회의에서 충분히 이루어진 회의가 거기서 통과되어야지 본회의로 넘어온다. 본회의에서는 결정만을 다루기 때문에 회의가 짧고 굵게 끝난다.
국회의원들의 명예를 반영해 주듯이 국회회의장은 작지만 고급스러웠고 위엄도 서려 있었다. 이런 분위기를 물씬 풍기게 만든 것은 천장에 많고 많았던 어여쁜 전등이랑 가운데 정중앙에 붙어 있는 무궁화 마크가 요인으로 작용했던 것 같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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