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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으면 내가 만든다. 필요를 발명으로 이끈 “에어비타 이길순 사장”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10.01.31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얼마 전 신문에서 국내 소형 공기청정기 업체인 에어비타 이길순 대표가 독일 홈쇼핑 시장에서 ‘100억원대의 대박’을 터뜨렸다라는 기사를 보았다. 공기청정기라는 생활가전제품을 100억을 대의 수출을 이끈 기업이 중소기업이라서 더 눈이 가는 기사였다. 그녀가 소형 공기청정기를 발명하고 이를 사업아이템으로 적극 활용해서 에어비타라는 회사를 설립하고 유럽에서 100억대의 대박 신화를 일으킨 일련의 과정을 통해서 그녀의 창의성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다.

목차

I. 들어가며
II. 주부에서 발명가로, 발명가에서 사업가로
III. 단순한 차이가 성공을 이끈다.
IV. 맺으며

본문내용

그녀는 평범한 주부였다. 1991년 당시 주부였던 그녀는 반지하에 살고 있던 이웃집에 놀러갔다가 천식으로 고생하는 아이를 보게되었다. 그 집은 반지하로 습기가 많고 환기가 되지 않아서 곰팡이로 악취가 진동하고 있는 상태였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워 공기청정기는 구입할 수 없었다. 이에 이길순 사장은 비싸고 사치품으로 여겨지던 공기청정기를 저렴하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만들어보자고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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