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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체스판 서평

저작시기 2008.12 |등록일 2010.01.31 | 최종수정일 2018.03.30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브래진스키의 책 거대한 체스판 내용요약 및 감상평

목차

1. 서론

2. 본론 - 내용 요약
(1) 새로운 형태의 헤게모니
(2) 유라시아의 체스판
(3) 민주적 교두보 : 서유럽
(4) 블랙홀
(5) 유라시아의 발칸
(6) 극동의 닻
(7) 결론

3. 결론 - 책의 평가 및 느낀점

본문내용

1. 서론
이 책은 브레진스키가 세계 1등인 미국이 그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선 앞으로 어떤 전략을 펴야하는지에 대해서 굉장히 미국중심적 시각에서 역사적 사건들을 근거로 서술한다. 저자는 과거 옛날 미국과 힘을 겨루던 소련의 후계국인 러시아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공부하다가 미국의 안보담당 특별보좌관으로 일했다. 이런 실무적 경험이 많은 저자의 약력은 이 책의 신뢰도를 높이는데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저자는 일단 책의 도입부에 과거의 역사 속에서 유럽이 산업화로 인한 빠른 발전에 힘입어 세계를 지배하다가, 20세기 들어 미국이 새로운 세계의 패권국으로 등장하고 있음을 소개한다. 그리고 이러한 미국이 세계 1등적 지위를 계속 유지하며 진정한 패권국이 되기 위해서는 뛰어난 지정학적 전략이 필요함을 말한다. 따라서 책의 다음 부분은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부분들, 이 책에서는 세계를 체스판으로 하는 체스 게임 참가국들이라고 명명하는 나라들에 대해서 미국이 앞으로 어떻게 정책을 펼쳐야할지 말한다.
저자는 1장의 새로운 형태의 헤게모니에서 새로운 패권국의 등장으로 미국을 소개한다. 2장에서는 새로운 패권국인 미국이 여지껏의 패권국을 도맡았던 거대한 유라시아대륙에 대해서 경계하고 지정학적 정책을 써야한다고 강조한다. 미국은 여기서 미국이 가장 신경 써야 할 국가들로 유럽에서는 프랑스와 독일, 유럽과 아시아의 중앙에 놓인 거대한 러시아, 남쪽의 인도, 새롭게 경제적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새로운 극동의 축 중국을 정한다. 그리고 3장부터는 체스게임 참가국들을 주로 다루고 있다. 그 참가국들이 여지껏 어떤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미국이 그런 나라를 어떻게 이용해야하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서 역사적인 근거를 들어가며 기술한다. 3장은 프랑스와 독일을 한대 묶어 유럽에 대해서 위와 같은 내용을 서술하고, 4장은 러시아, 5장은 러시아 중앙아시아라고 말하는 주로 ~탄으로 끝나는 국가들, 6장에서는 극동지역에 대해서 서술한다.

2. 본론 - 내용 요약
(1) 새로운 형태의 헤게모니
첫 째장은 새로운 형태의 헤게모니 출현에 대해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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