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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록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독후감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1.30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명상록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독후감, 감상문> 줄거리, 내용, 느낀점 감상, 인상깊은구절

목차

1. 느낀점 / 감상
2. 줄거리 / 내용 분석
3. 인상깊은 구절

본문내용

1. 느낀점 / 감상
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 - 명저 및 권장도서 읽기
<`명상록‘을 읽고_ 인간내면의 탐구>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을 접한 건 다른 책에서의 인용문 때문이었다. 별안간 교사직을 사퇴하고 인간 내면을 탐구하러 여행을 떠나는 소설, 파스칼 메르시어의 ‘리스본행 야간열차’ 에서라는 책이었다. 인간의 지금까지의 삶과 전혀 다른 삶이 가능 할 것인가? 이 물음에 답을 얻고자 주인공은, 아무런 연고도 없는 낯선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데 그는 줄곧 이 ‘명상록’ 이란 책을 읽었고 가장 좋아하는 구절을 책에 표시해놓기도 했다. 주인공이 좋아하는 구절이라면 작가도 좋아하는 구절이다. 작가는 철학과 교수라고 했다. 작가가 이 책을 인용한 것으로 보아 책의 내용이 철학적으로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고, 줄곧 언젠간 읽어봐야겠다고 한 것이 ‘명상록’ 이다. 나는 그 당시 너무 상처받아 있던 상태였다. 지금까지 옳은 줄만 알았던 모든 것이 허물어지고,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봐야할 처지에 있었다.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었으며 내가 이렇게 슬프고 고뇌해봤자, 세상은 너무나 보란 듯이 잘 굴러간다는 것이 견딜 수 없었다. 그렇다고 무작정 배낭 매고 입 딱 다물고 여행을 떠날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리스본행 야간열차’ 이고, 뜻밖에 얻어걸린 책이 ‘명상록’ 이었다. 그 때 소설을 읽었을 때도 느꼈지만, 운명이란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의 단면일 뿐이고 운명과 자연에 대한 섭리는 우리가 잘 모르고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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