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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버그의 도덕성 발달단계

저작시기 2008.01 |등록일 2010.01.30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heinz의 갈등 상황 >

● Kohlberg의 도덕성 발달단계

◆ 인습이전수준의 제 1수준.

- 제 1단계
- 제 2단계

◆ 인습 수준의 제 2수준.

- 제 3 단계
- 제 4 단계

◆ 인습이후 수준의 제 3수준

- 제 5 단계
- 제 6 단계

본문내용

나는 아마도 계속을 한자리에 머문 채 고민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것이 정말로 좋은 일이고 옳은 일이라고 생각은 되어지지만 막상 나에게 이러한 일이 주어진다면 나는 정말로 아무런 일도 할 수가 없을 것만 같았다.
여기에서 나는 나의 도덕심에 대해 굉장히 혼란스러웠었다.
그렇게 생각은 하면서 만약에 당장 부모님께서 아프셔서 나의 신체일부분을 이식해 드려야한다면 나는 이렇게 까지 망설이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막상 나에게 이러한 일이 생기면, 만약 내가 기증한다고 했을 때 우리 부모님께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실것인가, 만약에 내가 이러한 일을 해서 나에게 피해가 되는 일은 없는 것인가 등 여러 가지 고민에 휩싸이고 있었다.
나는 정말로 Kohlberg의 5단계에 속해 있는 것이 맞는지...
거짓으로 질문에 답을 한 것은 아닌지... 마음속으로 이만저만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이 아니었다. 과연 다른 사람들은 이러한 상황에 놓이게 되면 어떠한 대답을 할까에 대해서도 굉장히 궁금해져 왔다.
아마도 다른 사람의 대답을 들은 후 다수의 의견을 수용한 뒤 나도 판단을 내리려고 하는 것만 같았다.
여기까지 생각해본 결과 나는 5단계의 인습이후 수준까지는 넘어왔지만 아직은 앞으로 걸어 나가야 할 걸음수가 많은 5단계인 것 같다.
어렸을 때는 Kohlberg가 나눠놓은 1단계에 적합했던 것 같다.
어머니나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휴지를 버리면 안 된다’ ‘빨간 불일 때는 횡단보도를 건너지 말라’ ‘남의 것을 가져가지 말라’등 이것이 왜 안 되는 것인지 왜 이렇게만 해야 하는 것인지도 모르는 채 단지 어머니와 선생님께 혼이 나는 것이 무서워서 머릿속에 꼭 꼭 외우고 다녔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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