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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대사의 시대구분에 대한 논의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10.01.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한국고대사의 시대구분에 대한 논의를 간략하게 정리한 리포트입니다

목차

1. 서론

2. 시대구분의 유형
(1) 시간의 원근에 의한 시대구분
(2) 사회발전의 단계를 기준으로 한 시대구분
(3) 민족의 형성 및 성장과정을 기준으로 한 시대구분
(4) 주제별에 의한 시대구분
(5) 사회발전과 동시에 왕조의 변천을 참작해서 시대를 구분
(6) 지배세력의 변화에 따른 시대구분

3. 한국 고대사 시대구분에 관한 입장들
(1) 삼국시대까지를 고대로 보는 입장
(2) 통일신라시대까지를 고대로 보는 입장
(3) 고려중기까지를 고대로 보는 입장

4.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서론
시대구분이란 시간의 근원을 고려하여 역사 서술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시간을 구분하는 것을 말한다. 한국사 발전의 구체적 양상은 어떻게 이해될 수 있는 것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결국 한국사를 체계화하는 작업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 조상들이 집단적으로 체험한 역사적, 사회적 전체 생활의 구조와 동향을 통일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각각의 시대적 특성을 명확히 인식하려는 것이 시대구분의 목적이다.
흔히 우리가 고대-중세-근대-현대로 구분하는 기준은 세계사적 보편성에 기초한 역사구분법이다. 근대 역사학이 성립한 이래로 시대를 구분하려는 대표적인 노력은 고대 중세 근대의 3시대구분법과 19세기 역사학파 경제학자들의 경제발전단계설, 문명사관의 순환론적 시대구분법, 19세기 중엽 이후 사적유물론에 입각한 사회구성체론적 시대구분법 등이 있다.
한국고대사 시대구분에 관한 것은 해방직후 민족주의 사학, 사회경제사학, 실증사학, 신민족주의사학의 입장에서 저서들이 간행되었다. 민족주의사학계열에서는 시간의 원근과 왕조사관에 입각한 구분에 의해 고대국가에 대한 개념과 시기를 제시하지 못했다. 또한 실증사학의 입장에 있어서도 고대국가에 대한 개념과 시기구분을 명확히 제시하지 못했다. 한편 사회경제사학의 입장에서는 고대국가의 기준에서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개념을 한국사에 적용했으나 학자마다 노예제의 성격과 시기 설정에 많은 차이를 보였다. 그리고 신민족주의사학 입장에서는 모건과 마르크스, 엥겔스의 고대국가 기준과 개념을 한국사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발전단계를 제시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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