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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올림픽 스폰서십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10.01.29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올림픽 스폰서십 전략, 계획서이며 독자적 아이디어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2018년 평창에서의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노력이 한창이다. 두 번이나 쓴 맛을 보았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삼수를 하고 있는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도전은 2010년에 이어 2014년에도 실패로 끝나고 말았지만 이러한 도전과 노력에 전 국민들은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었다. 유치과정에서도 지역주민들의 열기와 국민들의 지지는 IOC, 국제스포츠계와 세계의 언론사로부터 관심을 받아왔다. 또한 신청파일 작성을 비롯한 현지 실사에서도‘excellent’라는 평가를 받았고, 국제 올림픽 전문 언론에서도 평창은 경쟁도시를 제치고 1위의 점수를 받았다. 따라서 평창은 2018년의 도전에 유리한 조건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으며 유치가능성도 그만큼 높을 것이다.
올림픽 유치 성공을 위하여 sponsorship은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Olympic sponsorship은 1896년 처음으로 개최된 아테네 올림픽부터 시작되었다. 이후 1984년 LA올림픽조직위가 기업들을 올림픽에 끌어들여 성공적으로 올림픽을 치르고 흑자 올림픽을 실현하자 Olympic sponsorship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되었으며 IOC는 1985년 스포츠마케팅회사인 ISL을 통해 기업의 Olympic sponsorship 제도를 공식화시켰다. IOC는 기업에게 휘장사용권 등을 제공하고 기업은 올림픽을 활용해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한다.
우리나라 기업은 외국기업과 비교하여 제품력에서는 큰 차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브랜드 인지도나 호감도 등에서 외국기업에 비해 열세인 경우가 많다. 삼성은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기업 이기도하지만 세계에 삼성을 알리는데 올림픽의 도움이 컸다. The Olympic Partner 는 총 12개사로 삼성(SAMSUNG), 코카콜라(Coke), 비자(Visa), GE, 맥도날드(Mcdonald), 코닥(Kodak), 아토스 오리진(Atos Origin), 존슨 앤존슨(J&J), 오메가(Omega), 매뉴라이프(Manulife), 파나소닉(Panasonic), 레노보(lenovo) 등이 있는데 이 기업들은 하나 같이 전 세계에 그 이름을 떨치고 큰 효과를 얻게 되었다. 전 세계인이 지켜보는 국제적인 행사의 스폰서로서 인지도가 제고될 뿐만 아니라 최고의 기업만이 올림픽 공식 파트너의 권리가 주어진다는 점에서 기업 및 브랜드의 이미지가 제고 되는 효과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올림픽 스폰서십은 세계시장을 공략하고자 하는 국내 기업이 단기간 내 가시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방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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