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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용어, 이비인후과 용어, 검사방법

저작시기 2009.02 |등록일 2010.01.29 한글파일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실습하기전에 선수학습으로 했던 거예요
용어 수록되어있구요
각각 파트에서 사용하는 검사에 대한 설명 있어요.

목차

Ⅰ 안 과 (Opthalmology: OPH)
1. 안과용어
2. 약품
3. 눈의 구조
4. 질환
5. 안과검사

Ⅱ 이비인후과(Ear, Nose, Throat: ENT)
1. 이비인후과 용어
2. 구조
3. 질환
4. 검사

본문내용

4. 질환
1) 안구건조증 (Dry eye)
(1) 정의
건조안이란 눈물층의 비정상적인 상태로 인하여 이물감, 건조감 등을 가져오는 경우를 말한다. 눈물은 지방층, 수성층, 점액층의 세 가지 막으로 구성되는데, 이중 하나라도 부족하면 눈물이 쉽게 마르게 된다. 엄격하게 말하면 건조안은 눈물 생성의 장애로 정의된다.
하지만, 안구가 건조함을 느끼는 대부분의 환자들은 정상적인 눈물 생성을 보입니다. 그러므로 안구 건조 증후군은 눈물이 정상적으로 생성되어도 건조한 안구 증상을 보이는 경우를 포함한다. 쇼그렌 증후군, 비타민 A 결핍증, 스티븐-존슨 증후군, 화상, 안검 변혀 등에서는 눈물 부족이 확실하게 나타난다.
(2) 원인
외상이나 점안약 남용, 유행성 결막염, 고혈압이나 위산과다, 신경증, 우울증 등에 사용되는 약물의 복용으로도 초래되나, 대부분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 먼저, 눈물부족을 진단하기 위하여 검사지를 눈에 끼워서 분비량을 검사하기도 하며, 인공눈물 투약에 대한 반응 등을 감안하여 진단하기도 한다.
(3) 증상
주로 호소하는 증상은 대부분 눈물의 점액성이 증가되었다는 표현을 하거나 경미한 안검염으로 작열감, 눈의 피로, 이물감, 건조감 등이 있다.
(4) 진단
진단은 병력과 함께 세극 등 검사시 각막, 결막의 로즈벵갈 염색 상태, 점액전의 관찰, 실모양 각막염의 관찰 등으로 진단하며, 쉬르머 검사(10mm 이하이면 비정상)와 눈물막 파괴 시간(BUT, tear fim break time : 10초 이하면 비정상) 등을 측정한다.
(5) 치료
여러 가지 종류의 윤활제(인공눈물)로 치료할 수 있으며, 점안액은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연고제는 시야를 뿌옇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잠자리에 들기 전에만 도포한다.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은 보존제가 들어 있지 않은 것을 사용하면 알레르기 반응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환경요법으로는 가습기 등으로 환경을 습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도움이 되며, 헤어드라이어나 머리 염색 등은 증상을 악화시킨다. 눈물 증발을 막기 위해 특수 안경을 착용하기도 한다. 각막에 손상이 올 정도로 심한 경우는, 눈물점이나 눈물 소관을 막는 수술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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