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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관련 칼럼기사작성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0.01.29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대박 에이뿔 자료입니다.

목차

10) 우리 근로자는 평균근로시간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왜 이렇게 되었는지를 설명하고 낮은 노동생산성 지수 상승과 연계시켜 서술해보자.
20) 우리는 1인당 GNI가 3만 달러 수준에 이를 수 있을까. 이를 수 있다면 언제쯤 가능할까. 왜 그렇게 보는지를 간략히 서술해보자.
(30) 우리의 농수산물 중 국제경쟁력을 지닌 품목은 있는 것일까. 있다면 왜 그렇게 말할 수 있는지를 설명해보자.
40) 50대 이상 세대가 보유하는 부(富)의 절반 이상은 아파트, 토지가격 상승때문에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 이 현상이 이들의 소비, 저축과 한국경제에 미친 영향에 대해 서술해보자.

본문내용

10) 우리 근로자는 평균근로시간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왜 이렇게 되었는지를 설명하고 낮은 노동생산성 지수 상승과 연계시켜 서술해보자.

연간 2400시간이 넘는 세계 최장의 노동시간은, 연장근로가 없이는 생계급을 보장받지 못하는, 우리나라 특유의 저임금구조에 기인하는 것이다.(OECD국가 평균은 연간 1800시간입니다). 이렇게 최장의 노동시간에도 불구하고 노동생산성지수가 낮은 이유는 바로 직장내에서의 직장인들의 태도에 기여합니다. 밑에 기사를 살펴보자

한국일보 (2008.08.21)
절도(竊盜)`라는 말부터가 섬뜩하다. 둘 다 `남의 물건을 훔치는 짓`이지만 `도둑`보다 훨씬 `죄` 냄새가 강하다. 입맛 돋우는 반찬을 가리켜 `밥 도둑` 이라고 하듯, 도둑에는 다양한 뉘앙스가 스며 있기 때문일까. 아무튼 최근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이 발표한 `직장 절도` 실태보고서는 제목부터가 샐러리맨으로서는 반갑지가 않다. 더구나 전국 20개 기관 및 기업 종사자 394명의 설문조사를 토대로 만든 이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근로자 75%는 무언가를 훔친 범죄자들이다. 그것도 자신이 다니는 직장을 상대로.
▦이 보고서는 `직장 절도`를 근로자가 업무수행 중 회사에 유ㆍ무형의 피해를 주는 각종 일탈행위로 규정했다. 여기에는 돈은 물론 `시간` 도 들어가 있다. 아프다고 핑계 대고 결근하고(19.8%), 초과근무수당은 속여서라도 많이 받는(3.2%)것 뿐만이 아니다. 근무시간에 직장을 이탈해 개인업무 보고(35.6%), 온라인게임이나 주식거래를 하고(60.2%), 점심시간 제멋대로 늘리고(50.9%), 담배 피우고 잡담하는(81%) 것도 절도다. 일은 적게 하고 월급은 꼬박 챙기는 `월급도둑` 이다. 법인카드를 개인 용도로 사용한다든지(3%), 직장 비품을 개인적으로 이용하는(16.2%) 죄도 이따금 짓는다.
▦이렇게 `직장 절도`가 많은 이유는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경우 특히 `시간` 에 너그러운 데다, 고용주들조차 아주 심하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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