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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발표 자료(역사, 어원, 명명, 특징, 용도, 보조재료, 문제점 및 대책, 발전전망 등등)

저작시기 2008.04 |등록일 2010.01.28 | 최종수정일 2015.08.14 한글파일한글 (hwp) | 20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플라스틱에 대한 발표자료입니다.
(역사, 어원, 명명, 특징, 용도, 보조재료, 문제점 및 대책, 발전전망 등등)
(열가소성수지, 열경화성수지, 범용플라스틱,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폐플라스틱의 문제점 대책....)

목차

Ⅰ. 플라스틱의 역사
Ⅱ. 고분자의 분류 및 플라스틱의 어원
Ⅲ. 플라스틱의 명명
Ⅳ. 플라스틱의 일반적 특징
Ⅴ. 플라스틱의 종류와 특성 및 용도
Ⅵ. 플라스틱 보조재료
Ⅶ. 플라스틱산업의 동향과 문제점 및 대책
Ⅷ. 플라스틱산업의 미래와 발전전망
Ⅸ. 참고문헌 & 참고사이트

본문내용

20세기 초의 철보다 1/2.8이나 가벼운 알루미늄이 발명되어 알루미늄 합금은 항공기 발전에 기여하였다. 경량화하는 성질의 중요성이 새롭게 인식된 것이다. 제 2차 세계 대전 이후의 기술이나 산업은 반도체와 공업용 플라스틱이라는 2가지 신소재 발전에 의해 지탱되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여기에서 플라스틱의 역사를 간략하게 설명한다.

19세기 내에 이미 몇 가지의 중요한 플라스틱의 중합반응이 발견되었다. 그러나 실제 대량생산에 돌입한 것은 1930년 이후의 일이다.
공업용 플라스틱의 역사는 1908년 베크랜드박사(미국)가 베크라이트(페놀수지)를 발견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잠시 열경화성 수지 시대가 계속되어 주로 전기절연재료로서 용도가 확대되었다. 새로운 열경화형 초내열성 수지인 폴리이미드가 등장한 것은 미·소 우주개발경쟁이 시작되던 1960년 이후의 일이다.
고분자이론의 기초는 H. 스타우딩거박사(독일)가 거대분자설을 1920~1930년대에 확립했다. 그의 학설을 실증하듯이 새로운 열가소성 플라스틱시대가 도래한 것은 1930년 이후의 일이다.
열가소성 수지는 고압폴리에틸렌이 1933년에, 폴리테트라플루오로에틸렌이 1938년에 발견되고 또한 나일론(PA 66)의 공업화가 발표되었다. 이것들은 전쟁 중 단절이 있어 전자는 내약품성을 인정받아 특수용도의 가스켓으로서, 후자는 합성섬유로서 출발하였다.
엔지니어링플라스틱(Engineering plastics, EP 또는 ENPLA)의 시대가 시작된 것은 1960년 「금속에 도전하는 플라스틱」으로서 등장한 아세탈수지부터이다. 여기서 EP라고 하는 것은 100℃ 이상의 내열성, 500kgf/cm2 이상의 인장강도, 25,000kgf/cm2 이상의 굴곡탄성률을 갖는 플라스틱을 말한다. 1960년 이후 더욱 많은 EP가 출현하여 본격적인 플라스틱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1980년 이후는 플라스틱의 ABC시대(얼로이 : Alloy(합금), 블렌드 : Blend(혼합), 복합재료 : Composite(합성))로 불리어진다.

참고 자료

 플라스틱 용어대사전
 고분자과학 (김진환, 김태호, 남재도, 안정호, 이두성 공역
 고분자과학 (마석일, 설창, 이한섭 공저)
 플라스틱가공재료
 플라스틱원재료입문 (공명웅)
 최신 플라스틱 재료 (이국웅, 문홍국 공저)
 21세기 IT를 위한 고분자재료화학 (이정화 지음)
 기능성 고분자
 폐플라스틱의 처리와 재활용 (손영배 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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