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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케이스 스터디 (자연분만)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10.01.28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산과 케이스 스터디 (자연분만) , 문헌고찰, 스터디

목차

▣ 문헌 고찰
▣ 산욕부의 건강 사정
▣ 간호 과정
▣ 산과 병동 실습 Check List

본문내용

<신체적 회복>
1. 자궁퇴축
분만직후 자궁은 배꼽과 치골 중간 지점에서 만져지고 분만 후 12시간 경에 자궁저부는 배꼽 1cm 위에서 만져진다. 그 후 매일 1 cm 씩 내려간다. 초산부는 자궁의 긴장이 높고 단단하다. 경산부는 주기적인 자궁수축과 이완이 빈번하여 이로 인해 2-3일간은 배가 아프고(산후통) 모유 수유 시 더 심해진다. 분만 후 2주가 되면 치골에서 촉지 할 수 없게 된다.

2. 활력증후
체온상승은 감염의 첫 증상이므로 분만 후 4-8시간마다 체온을 측정해야한다.
분만 후 24시간 동안은 약간의 열이 있기도 하나 그 이상의 열은 감염일 수 있다.
분만 후 6-10일 동안 일시적 서맥이 일어날 수 있다. 1분에 맥박이 40-70회가 될 수도 있다.
3. 오로
오로는 분만 후 자궁에서 분비되는 질 분비물을 말한다.
적색오로: 분만 후 첫3일간의 질 분비물로 피가 섞여 있고 작은 혈괴들을 포함한다.
산부가 처음으로 앉았다가 일어서면 질 내에 고여 있던 오로가 나오므로 많아 보이 기도한다.
갈색오로: 산후4-7일 분홍 또는 갈색의 장액성, 혈괴 없음.
백색오로: 산후1주-3주 연한 갈색 또는 노란색 아주 소량 분비
다음은 이상이 있을 시의 증상이다.
-나쁜 냄새의 오로 : 자궁내막염 의심
-대량의 오로 : 자궁이완, 태반조각 잔류
-산후 3일 이후에 적색오로 : 자궁퇴축지연 암시
-혈괴의 배출 : 태반조각 잔류나 출혈
-2-3주 후에도 계속되는 질 분비물 : 자궁내막염 우려

4. 요배설
분만 후 6-8시간 이내에 소변을 보도록 해야 한다.
분만직후 산모는 다음의 영향으로 뇨의를 느끼지 못할 수 있다.
-복강내압 감소
-분만으로 인한 방광아래 부위 외상
-국소마취제의 영향
방광의 팽만은 산후 출혈과 뇨 정체나 비뇨기계 감염을 유발 할 수 있다.

5. 장배설
감소된 장력과 운동성은 산욕기까지 저하된 상태가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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