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데치는 조건에 따른 시금치의 변화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10.01.28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데치는 조건에 따른 시금치의 변화

목차

[재 료]
[결 과]
[고 찰]

본문내용

C의 고찰
중학교 실과(가정)시간, 대학교에서 조리과학 수업 때 시금치를 데칠 때는 반드시 뚜껑을 열고 데쳐야 한다고 배워왔다. 그래서 지금까지 시금치를 데칠 때는 당연히 뚜껑을 열고 데치는 것이 진리처럼 머릿속에 기억되어 왔었다. 뚜껑을 열고 데치는 이유는 시금치의 유기산을 휘발시키기 위해서다. 시금치의 수용성 유기산에는 구연산과 사과산, 옥살산이 존재하는데 그 중 옥살산 (C2H2O4)은 칼슘과 결합해서 불용해성인 수산칼슘을 형성하기 때문에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고 과량 섭취 시 결석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뚜껑을 열어 옥살산(수산)을 휘발시키기 위함이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