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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용어 정리, 신문기사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10.01.28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경제 관련 기초 용어를 정리한 레포트
신문기사를 절충하여 경제용어를 간단히 설명한 후
관련 표를 부착

목차

생활 경제 고통 지수
근원 인플레이션
생활물가지수
신선식품지수
소비자 물가지수
경기선행지수
B S I - 기업경기실사지수
소비자심리지수

본문내용

생활 경제 고통 지수
- 생활 물가 상승률과 체감 실업률을 합산해 산출하는 지수. 수치가 높을수록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경제 상황이 나쁘다는 것을 뜻한다.
미국 브루킹스 연구소의 경제학자 아서 오컨이 고안한 경제지표로서, 미국 기상대가 개발한 기상용어인 불쾌지수를 경제학에서 빌려 만들었다. 즉 불쾌지수가 온도나 습도 등 기상요소들을 고려해 산출했다면, 고통지수는 인플레이션율·실업률·국민소득증가율 등으로 일반 국민들이 느끼는 경제적 체감도를 나타낸 것이다. 한 나라의 1년간 경제성과를 가늠하는 척도로 널리 활용된다.
물가상승률과 실업률을 합한 다음 소득증가율을 빼서 수치로 나타내는데, 여기에 실질 국내총생산(GDP:Gross Domestic Product) 증가율을 빼기도 한다. 수치가 높을수록 실업자는 늘고 물가가 비싸져 한 나라 국민들이 체감하는 삶의 고통은 커지며, 반대로 수치가 낮을수록 국민들의 삶의 고통이 줄어드는 것을 뜻한다. 특히 각종 경제지표에 의한 삶의 질을 측정하기보다는 실제 피부로 체감하는 삶의 질이 중시되면서 그 사용이 느는 추세이다.
한편 임의적인 지표의 조합으로 실업률·인플레이션율·소득증가율을 단순히 가감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나라별로 실업률과 물가상승률을 계산하는 기준이 달라 절대적 비교수치로 사용하기가 어렵다는 단점도 있다.
그러나 각국의 국민들이 느끼는 삶의 고통을 계량화할 수 있는 유일한 지표이며 비교하기가 쉽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자주 활용된다.
국내에서는 LG경제연구원이 경제고통지수(Economic Misery Index)라는 이름으로 작성해 발표하고 있다. 이는 물가상승률과 실업률 외에 어음부도율과 산업생산증가율 등 네 가지 지표로 이루어져 있다.
물가·실업률·어음부도율이 높을수록, 또한 산업생산증가율이 낮을수록 경제 고통의 정도가 커진다.
한 지역의 주민들이 경제상황에서 느끼는 고통의 상대적인 정도를 측정하기도 하는데, 이를 지역별 경제고통지수(Local Economic Misery Index)라고 한다. 보통 네 가지 구성지표로 이루어지며, 지역주민들은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물가상승률·실업률·어음부도율이 높을수록, 또한 지역별 산업생산증가율이 낮을수록 경제적인 고통을 겪을 것이라는 전제에서 출발하여 지역주민의 경제적 고통이 커질수록 경제고통지수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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