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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금융위기에 따른 증권시장의 변화와 대책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1.2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2008년 금융위기에 따른 증권시장의 변화와 대책

목차

1. 왜 미국주택가격 하락이 전 세계금융위기로 번졌을까.
2. 미국금융위기가 주는 교훈
3. 한국의 대응방안

본문내용

미국 부동산 시장의 거품붕괴는 전 세계를 금융위기로 몰아가고 있다. 전 세계의 주목을 끌었던 9월달 투자은행 리만브라더스의 사태는 시작에 불과했다. 골드만 삭스와 모건 스탠리는 미국 정부의 직접적인 자본수혈을 받을 처지에 놓였고, 대형보험회사인 AIG는 국유화되는 지경에 이르렀다.이러한 상황은 유럽도 크게 다르지 않다. 영국 정부는 3개 대형은행을 국유화했으며, 독일과 프랑스도 수백 조원에 이르는 자금을 구제금융에 투입할 태세이다.우리나라 또한 예외는 아니다. 김정일 사망설, 아르헨티나의 디폴트 가능성, 유럽은행의 파산 위기설 등이 불거져나와 22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 보다 61.51포인트(5.14%) 급락한 1134.59로 장을 마쳤다. 이 수치는 지난 워싱턴 G20 개국 경제장관회담, 우리 정부의 은행 달러 채무에 대한 지급보증 등의 각종 정책에도 불구하고 나온 것이라서 더 주목된다.


이러한 전세계적인 금융위기가 왜 미국주택가격 하락의 파장으로부터 나왔으며. 그에 따른 교훈 그리고 앞으로 금융위기에 따른 한국의 대응방안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1. 왜 미국주택가격 하락이 전 세계 금융위기로 번졌을까?
투자은행을 중심으로 고위험-고수익 파생금융삼품 투자-> 이를 기초로 한 미국 부동산 시장하락 -> 서브프라임부터 무너짐-> 이에 투자한 미국 투자은행 및 세계금융기관 부실 -> 기업 기관들은 전세계 투자한 것을 회수 -> 해외의존도가 큰 시장에서는 동조해서 같은 시기에 증시침체, 환율상승 불안 (우리나라)
(추후 가능성) 실물경제확산 -> 경기침체가 장기화, 주택가격이 추가적 하락 -> 금융부문의 부실이 다시 증가 악순환

미국에서는 금융효율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투자은행을 중심으로 고위험-고수익관련 파생금융상품(신용도를 묻지 않고 빌려주는 주택담보대출이 주류)에 대대적인 투자를 하게 되었다.

참고 자료

LG 경제연구원(10.20)- 미국 금융위기의 향방과 국내외 금융시장 전망
매일경제(10.16) ‘경기흐름에 동요말고, 기업의 핵심가치를 높혀라.’
해럴드 경제(10.22) 금융위기-실물 `고리끊기` 재정확대로 마루리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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