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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윌 헌팅]과 [파인딩 포레스터]에 관한 인간발달과 교육에 관한 리뷰

저작시기 2007.09 |등록일 2010.01.2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굿 윌 헌팅」과 「파인딩 포레스터」에 관한 인간발달과 교육에 관해 리뷰한 것 입니다.

목차

1. 소개
2. 줄거리
3. 인간 발달과 교육에 시사하는 바
4. 인간 발달을 위한 촉진 방법
5. 매체를 통해 학습한 바
6. 다른 매체 소개

본문내용

자말 역시 포레스터에게 있어서는 글쓰기를 배우는 제자였지만 자말의 진심어린 관심과 애정으로 포레스터는 자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말에게 배워 세상을 향해 다시 발을 내딛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숀과 자말의 역할은 교육 그 자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떠한 문제점을 갖고 있는 아이라도 교육을 통해 우리들은 잘못된 부분을 잡아주고 모자란 부분을 채워주어야 합니다. 요즘처럼 사회가 다양화되고 재교육이 강조되는 시기에는 숀과 자말의 역할 즉 교육은 더욱이 중요시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자말과 포레스터의 관계에서 보았듯이 선생님은 꼭 아이들에게 가르쳐주는 것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선생님들도 학생들을 통해 배우고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윌과 자말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었던 것은 숀이 윌을 포레스터가 자말의 능력과 발전성, 가치를 알아보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윌을 정규학교도 나오지 않았고 청소부에다 전과기록까지 있는 걸로만 판단해버렸다면 과연 윌은 영화의 결말처럼 자기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나아갈 수 있었을 까요? 포레스터가 자말의 많은 글들을 청소년의 낙서정도로 치부해버리고 겨우 빈민가에서 농구공이나 좀 잘 갖고 노는 아이라고 생각했다면 자말이 자신의 능력을 좀 더 키울 수 있었을까요?
‘보석은 가치를 아는 사람에게만 빛을 발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누군가가 그 사람의 가치를 알아줘야만 그 사람은 빛을 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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