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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서평]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1.2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페미니즘의 관점에서 여성의 미의식을 다루었습니다

목차

악마를 찾아라
패션계에 살아있는 전설 안나 윈투어(Anna Wintour)
미란다 vs 앤드리아
나이젤(앤드리아의 든든한 조력자) vs 에밀리(까칠한 선배)

본문내용

악마를 찾아라
우리가 모여서 토론을 시작할 때 처음 던진 질문이 원작 제목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인가였다. 제목은 영화의 핵심이고 주제나 내용 등을 전반적으로 함축적으로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화 제목에 악마가 등장하는 것도 드믄 일이고 프라다라는 특정 브랜드까지 거론되는 것이 영 낯설어서였다. 그리고 종종 한글로 번역되면서 바뀌는 경우도 있기에 토론에 앞서 제목부터 살펴본 것이었다. 영화를 다들 보고 난 이후에 모임이였기에 ‘프라다’가 특정 브랜드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영화적요소로서 ‘예쁘고 고급스러운 것’안에 ‘권력과 겉치레’라는 이면이 숨어 있음에 대해 의견을 같이하였고 ‘악마’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미란다’로 통일된 입장이었다. 그리고 토론주제는 그녀가 왜 악마인가에 대해 시작하였다. 이러한 자연스러운 토론을 시작으로 우리가 앞으로 조별 과제문에 담을 내용을 인물분석으로 하자는 결정에 이르렀다.
영화 속 제목처럼 악마로 지칭되는 될만한 인물이 우리주위에도 있을 지 생각해보았다. 여러의견이 나왔으나 영화 속 악마는 직장 내에서 겪어봐야지 알 수 있는 사적인 내용이라 사회적으로 성공한 여성 모두를 이와 동일시 할 수 없었다. 그러던 중 조원 한명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실존 인물을 바탕으로 쓰여진 것이라기에 조사하기 시작했다.

패션계에 살아있는 전설 안나 윈투어(Anna Wintour)
출생은 1949년 11월 3일이고 출신지는 영국이다. 직업은 출판편집인이자 크리에이티브디렉터이고 소속은 보그 경력은 1988년 미국 보그 편집장이다. 보브 컷과 검은 선글라스, 웨어러블한 옷들은 그녀의 중요한 패션코드 중 하나이고 샤넬을 워낙 좋아해 샤넬의상을 보관하는 집이 따로있다. 패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한번이라도 그녀의 이름을 들어봤을 것이다. 그녀는 현재 패션계의 없어서는 안 될 인물이며, 막강한 파워력을 지니고 있다. 이름도 모르는 신인 디자이너의 컬렉션장에 그녀가 나타나기만 해도 그 신인 디자이너는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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