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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심증 케이스

저작시기 2009.08 |등록일 2010.01.27 한글파일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ccu에 실습 케이스로 협심증을 했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ⅰ.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ⅱ. 문헌고찰

Ⅱ. 본론
ⅰ. 일반정보
ⅱ. 병력
ⅲ. 신체검진
ⅳ. 간호진단 및 중재를 위한 사정도구
ⅴ. 임상소견
ⅵ. 약물
ⅶ. 특수치료 및 검사
ⅷ. 간호과정

본문내용

심장부 또는 흉골 뒤쪽에 발작적으로 일어나는 조이는 것 같은 동통을 주증으로 하는 증후군으로 동시에 불안이나 절망감이 뒤따르며, 동통은 흔히 어깨에서 팔로 퍼진다. 1768년 영국의 의사 W.헤버든이 하나의 질환 명으로 처음으로 보고하였는데, 현재는 심근(心筋)의 허혈(虛血) 상태에 기인하는 흉통을 주로 한 증후군으로 정의되어 있고, 그 발생요인으로는 급성으로 일어나는 심근의 대사 장애(특히 중요시되어 있는 것은 冠不全)라고 되어 있다. 즉, 심장을 관장하고 있는 혈관[冠動脈]이 심근이 필요로 하는 혈액 및 산소량을 충분히 보급할 수 없는 상태이며, 관상동맥경화에 의한 협착(狹窄)이나 경련, 고도의 심근비대나 심장판막증 등외에, 갑상선 기능항진증 ·중증빈혈 ·니코틴중독인 때도 발작을 볼 수 있는 일이 있다. 중년 이후의 남성에서 많이 볼 수 있고, 가장 전형적인 것은 보행, 계단을 오를 때, 운동 등이 유인(誘因)이 되며, 작업을 중단하면 해소되는 노작성(勞作性) 협심증이다. 그 밖에 과식 ·정신감동 ·끽연이나 차가운 외기에 접하는 일 등도 유인이 된다.
요즈음 우리 주변에서는 빨리 걷거나 계단 혹은 언덕을 오를 때 앞가슴이 조이거나 뻐근하다가도 잠시 멈추어서 쉬면 증상이 씻은 듯이 없어진다고 얘기하는 40-50대의 사람을 흔히 볼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은 협심증의 전형적인 증상으로서 심장자체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의 내경이 좁아져서 심장의 근육 즉 심근으로 가는 혈액공급이 부족하여 일어나는 것이다.
협심증은 관상동맥이 좁아져서 일시적인 증상만을 가져오나 관상동맥이 막히면 심근으로 가는 혈액순환이 완전히 차단되고 이로 인해 심근이 파괴되어 심근경색이 발생하게 된다. 심근경색이 발생하게 되면 치명적인 부정맥으로 발병 후 한 시간 이내에 50%의 환자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기 전에 사망하게 된다. 이러한 심근경색증으로 미국에서는 1년에 50만 명 정도가 사망하여 전체 사망원인의 제 1위를 차지하고 있어 개인은 물론 사회적으로도 지대한 관심의 대상이 되는 질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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