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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정책론 - 다방노예 업주 쇠고랑, 폭행. 성매매 처참

저작시기 2009.09 |등록일 2010.01.2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 사회복지 정책론

【‘ 다방노예 ’ 업주 쇠고랑, “폭행. 성매매 처참”】

에 대하여 사회복지 정책론의 관점에서 논하였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 다방노예 ’ 업주 쇠고랑, “폭행. 성매매 처참”】

- 3년간 다방에서 노예생활을 해오다 최근 자유의 몸이 된 여성의 사연이 공개되었다.
전남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4일 다방 여종업원들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하고 상습적으로 폭행해 온 A씨(51.여)를 성매매 알선 및 상해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의 체포와 함께, 피해여성 B씨(47.여)의 끔찍한 사연이 한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을 충격에 몰아넣고 있다. 자신과 떨어져 사는 아들의 양육비를 벌기 위해 다방 주방에서 일하던 B씨에 대해 “폭력 피해로 치아 다섯 개가 빠져 있고, 온몸에는 흉터자국이 선명했다” A씨가 “대답을 잘 하지 않는다’며 B씨를 흉기로 찔렀다” “피폐한 몸을 이끌고 성매매까지 나섰다”고 설명하는 보도 내용은 믿기 어려울 정도였다.
B씨를 구해낸 것은 그의 삶을 목격한 시민 덕분 이였다. SBS 시사고발프로그램 ‘긴급출동 SOS 24`제작진이 시민 제보를 받고 한 달 여 동안 취재한 끝에 A씨의 범행이 탄로 났고, B씨는 자유의 몸이 됐다.

- 언 20여년을 노예생활로 동네를 돌아다닌 여성을 사회복지사는 알지 못했을까? 아직도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상습적 폭행과 비인간적 태도로 인해 힘들어 하는 힘없는 자들이 많이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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