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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미술관 기행문

저작시기 2009.07 |등록일 2010.01.25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대림미술관 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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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첫 번째로 본 파트는 라는 주제의 사진전을 보았다. 한국의 정주하 작가 분께서 전남 가마미해수욕장에서 어떤 한 남자가 그물망을 던지고 뒷배경에는 원자력 발전소가 보였다. 이 원자력 발전소의 영향으로 바다온도의 상승으로 인한 어종 변화, 어획량 감소, 피서객 감소가 나타났다고 하였다. 하지만 원자력 발전소의 주장은 이와 정반대였다. 그것은 원자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냉각수 방출로 인해 어종이 다양해 졌다는 것이었다. 이 사진을 본 내 생각은 주민들의 생각과 가까웠다. 물론 원자력 발전소가 있으므로 해서 일자리 창출, 전기 공급등의 좋은 점이 있지만 폐기물 등으로 인해 수질오염이 일어 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옆에 그림은 아주머니 두 명과 몇몇 가게들이 보였다. 딱 보아도 인적이 거의 없어 보였다. 이 마을에 원자력 발전소가 처음 들어섰을 때에는 사람들도 많고 가게들의 경제 사정도 좋았다고 하였다. 하지만 발전소가 완공되고 나서 사람들이 하나 둘 씩 떠나가고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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