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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 나타난 여성 이미지 -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과 `여우야뭐하니`를 중심으로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10.01.25 한글파일한글 (hwp) | 26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40년 드라마 역사를 통해서 드라마 속의 여성의 역할과 함께 이미지는 어
떻게 변화하였는지 살펴보고,
그동안 고정적이었던 여성 이미지의 틀을 깬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과
"여우야 뭐하니"를 중심으로 여성 이미지 변화에 대해 고찰해 본 레포트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시대별 TV드라마가 담고 있는 여성 이미지
1) 1960년대
2) 1970년대
3) 1980년대
4) 1990년대 이후

2. 드라마에 나타나는 여성의 역할 분류
1) 착한여자형
2) 슈퍼우먼형
3) 신데렐라형
4) 외모지향형

3. 드라마에서 강요하는 여성 이미지

4. 최근 드라마에 나타난 여성 이미지 분석
1) 내 이름은 김삼순
2) 여우야 뭐하니


Ⅳ. 결론


Ⅳ. 참고문헌 24

본문내용

이처럼 당시 인기를 얻었던 드라마의 성공은 무엇보다 ‘통속적인 삶의 이야기’구조로 구성되어 있고 ‘영웅과 헌신적인 여인’을 내세웠다는 점, `한국적 여성상의 재발견이자 찬미‘에서 비롯되었다.
TBC 방송사의 <아씨>(임희재 ․ 이철향작/고성원 연출) 역시 당시 높은 시청률을 얻었다. 이 드라마는 70년 3월 2일부터 71년 1월 9일까지 장장 253회나 방송되면서 방송사간의 시청률 전쟁을 이끌어내었다. 이것의 주제 역시 자기희생을 미덕으로 알고 살아간 한 여인의 한 평생을 그린 전형적인 한국 여인상이었다.
1970년대 중반 문공부의 통일편성 지침으로 인하여 방송사의 드라마는 세분화되었다. 멜로 드라마는 주말극으로, 일일연속극은 홈드라마의 형태로 재편되었는데 이러한 전략은 기본보다 더 치열한 방송사간 드라마 경쟁을 가속화시켰다. 당시 장안의 화제작은 MBC 주말극 <후회합니다>(김수현 극본/유홍렬 연출, 77.11.5-78.4.9), <청춘의 덫>(김수현 극본/박철 ․ 이효영 연출, 78.6.22-11.3)이었다. 이 두 드라마는 김수현씨의 작품으로 여성취향의 현대 멜로물로서 거센 사회적 비판과 여론에도 불구하고 높은 시청률을 얻었다. <후회합니다>는 며느리를 부정한 여인으로 오해하는 시어머니, 질투심에 불타는 친구, 따뜻한 남편 속에서 가시밭길을 걷는 어느 중년부인의 이야기인데, 당시 방송 윤리라는 사회적 비판에도 불구하고 고 시청률을 얻으면서 45회나 방송되었다. <청춘의 덫>은 헌신적으로 봉사한 남성으로부터 배반당한 한 여인의 복수를 그린 드라마로 당시 혼전동거, 혼전 임신문제 등을 사회 문제로 제기할 만큼 높은 관심을 받았다.

참고 자료

권지연, 「위기에 빠진 여자와 남자. 그 서로 다른 결말.」, 《방송21》 제26호, 7월호, 2002.
김명혜․정기현․유세경, 「대중매체와 성의 정치학」, 나남출판사, 1999.
김선남, 「매스미디어와 여성」, 범우사, 1997.
김선남, 「여자는 외모로 승부하는가, 신데렐라는 없다」, 일진사,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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