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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인턴 경험과 청년인턴이 가야할 길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1.25 파일확장자텍스트 (txt) | 2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저는 2009년 청년인턴 2기로 활동하면서 느낀 장단점을 적어보았습니다.
청년인턴에서 모집한 글쓰기에 제출한 내용입니다.

목차

청녕인턴 경험과 청년인턴이 가야할 길

본문내용

안녕하십니까 저는 부평2동 주민센터 주민생활지원과에서 9개월 가량 근무하고
지금은 남동공단에 있는 회사의 경리로 일하고 있는 여주경 입니다.
저는 9개월이 짧은 시간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인턴으로 일하는 9개월 동안
많은 것을 느꼈기에 이 인턴이라는 제도의 개선에 대한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인턴십이란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것 그리고 장점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실직의 아픔을 겪고 있는 많은 젊은이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주신것은 정말 고맙
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를 통해 얻은 월급과 자기개발을 할때 할인
해 주거나 무료로 학원에서 배울수 있게 하는 능력개발카드 제도에 감사합니다.
저는 동사무소에서 일을 하면서 전산회계과정을 능력개발카드 제도를 이용하여
무료로 받을 수 있었고, 현재 경리로 취직하였습니다. 그리고 영어 학원도 4개월
가량 다녔는데 그 때도 할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실직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또한 여러가지 자기 개발에 도움이 되는 제도가 있었음에 저는 현재의 위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일에는 장단점이 있듯이 제가 인턴으로 있으면서 느낀 단점에 대해 말씀드리
겠습니다. 우선 아마도 많은 인턴들이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되어지는데요. 그것은
지원한 일과 실제 하는 일의 갭이 굉장히 크다는 것입니다. 저는 대학에서
상경학부 무역학과를 졸업해서 상공회의소에 1지망으로 지원했습니다. 2,3지망도
제 관심 분야인 상경쪽으로 지원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인턴생활을 할 때는
전혀 상관이 없는 사회복지쪽이 었습니다. 이는 저의 이력서에 경력으로 쓰기에는
애매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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