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문화로 읽는 서양사회- 흑인린치-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1.24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목차
Ⅰ. 서론
Ⅱ. 남북전쟁 후의 남부
1. 분리되더라도 평등하다면
2. 사적 폭력의 심화
Ⅲ. 린치(Lynch)의 어원
1. 흑인린치의 역사
2. 흑인린치 사례들
3. 흑인린치 사건들의 공통점
Ⅳ. 결론

목차

Ⅰ. 서론
Ⅱ. 남북전쟁 후의 남부
1. 분리되더라도 평등하다면
2. 사적 폭력의 심화
Ⅲ. 린치(Lynch)의 어원
1. 흑인린치의 역사
2. 흑인린치 사례들
3. 흑인린치 사건들의 공통점
Ⅳ.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2008년은 미국인들에게 여러모로 역사적인 한 해였다. 민주당 대통령 후보였던 버락 오바마(Barack Hussein Obama)가 미국 역사에서 제44대 대통령이자 첫 흑인대통령으로 선출되었기 때문이다. 이 역사적인 순간을 목격하고자 미국 전역에서 많은 사람들이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식을 보기 위해 수도인 워싱턴 D.C.로 몰려들었고, 특히 흑인들, 즉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은 마틴 루터 킹이 말했던 ‘I Have a Dream` 연설에서의 꿈이 드디어 이루어졌다며 감격을 금치 못했다.
현재 미국은 사람들이 ‘다민족 국가’하면 제일 먼저 떠올리는 상징적인 국가가 되었다. 백인은 물론 흑인들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아메리카 드림을 꿈꾸며 미국으로 이민 온 이민자들까지, 미국에는 셀 수 없이 다양한 민족들이 섞여 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주 인종인 백인 다음으로 많은 수를 차지하는 것이 바로 흑인이다. 이정도가 되면 미국 내 흑인들의 지위가 무시하지 못 할만도 하건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미국 내에서는 흑백차별에 대한 논의가 여전히 뜨거운 감자로 대두되고 있고, 오바마 대통령의 경우 그가 대통령으로 당선되는 그 순간까지 그의 정치적 노선이나 정책, 인간 오바마는 누구인가보다 미국 유권자들을 뜨겁게 달궜던 논쟁거리 중 하나는 바로 흑백혼혈이었던 그의 정체성 문제였다. 이처럼 아직까지도 미국 내 흑백관계에 있어 인종을 초월한 완전한 ‘평등’의 길은 조금 멀어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분명 지금 흑인들의 지위가 그들이 흑인노예였던 그 옛날에 비해 여러 방면에서 엄청나게 향상된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며, 이를 이룩하기까지는 긴 세월에 걸쳐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 보고서에서 다룰 흑인린치 역시 흑인들의 아픈 과거의 일부라고 할 수 있다. 1863년 링컨의 노예해방령으로 사실상 노예 신분에선 자유로워졌지만 그런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던 더 큰 고난, 그 잔혹한 폭력에 대해 다루어보고자 한다.

참고 자료

박진빈, 『백색국가 건설사』, 앨피, 2006
프란시스 휘트니外, 『미국의 역사』, Human&Books, 2004
손세호, 『하룻밤에 읽는 미국사』, 랜덤하우스, 2007
앨런 브링클리, 『있는 그대로의 미국사』, 휴머니스트, 2005
사루야 가나메, 『검증, 미국사 500년의 이야기』, 행담출판, 2007
케네스 데이비스,『미국에 대해 앍아야 할 모든 것, 미국사』, 책과함께, 2004

참고사이트
http://www.withoutsanctuary.org
http://www.blogsandbloggers.com
http://korea.gnu.org/people/chsong/copyleft/us-constitution.html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