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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뇽 축제와 마산 국제 연극제

저작시기 2009.09 |등록일 2010.01.24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축제와 지역문화 시간에 발표한 자료를 토대로 만든 리포트 입니다.
아비뇽 축제와 한국의 마산 연극제를 비교 한것으로 A+받은 자료 입니다.

목차

1. 아비뇽 연극축제
2. 한국의 아비뇽 축제 (마산 국제 연극제)

본문내용

1. 아비뇽 연극축제
영국의 에든버러페스티벌과 함께 세계 양대 공연예술축제로 불리는 아비뇽페스티벌 둘 다 유럽을 잿더미로 뒤덮고 문명에 대해 회의를 품게 한 제2차 세계대전 직후 1947년에 출발했다. 전흔으로 검게 타버린 땅에서 여러고 강렬하게 싹을 피우는 소나무처럼 태어났던 것이다. 축제가 시작되는 매년 7월이면 아비뇽 성 안 어느 곳에서나 전 세계에서 모여든 극단, 예술가들의 공연과 다양한 거리 홍보가 쉴 새 없이 펼쳐진다. 일상의 시간대와 공간을 벗어나 쉬면서 예술가와 관객이 소통하는 그 자체가 하나의 예술이 되는 도시 아비뇽, 함께 가보실까요?


3) 마산연극제의 역할 및 특징

① 사회적 측면
- 참가국과 지속적인 유대강화를 통해 연극뿐 아니라 타 예술분야의 해외교류에도 중점을 준다.
-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
② 문화적 측면
- 지역의 타 장르 예술단체도 참가시킴으로써 지역예술의 활성화에 기여한다.
- 마산 지역민뿐만 아니라 국내외 관객을 아우르는 대동축제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4) 마산국제연극제의 오늘
1989년 국제연극제로서는 전국 최초로 시작된 마산국제연극제가 올해로 21회째를 맞아2009년 7월 25일부터 8월 1일까지 마산 3.15아트센터와 마산 MBC홀, 창동예술소극장 등에서 열렸다.

마산국제연극제는 올해를 새롭게 출발하는 원년의 해로 삼고 기존의 연극제에서 탈피, 정통실내극 위주의 ‘명품연극제’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아름다운 동행, 그 스물한번째’를 주제로 열리는 마산국제연극제는 20여년동안 70여개국 극단이 참여해 마산연극의 활성화와 연극인구의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해왔다.

올해는 25일 개막축하공연 극단‘이루’의 ‘감포사는 분이, 덕이, 열수’를 시작으로 극단 ‘목수’의 ‘진지한 농담’등 서울, 대구, 인천 등을 주 무대로 하는 극단들이 9개 공식 초청작을 선보이며 부대행사로 마산국제연극제 21년사 전시회, 문신작품 특별전시회 등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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