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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콘서트를 읽고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0.01.2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황광우 선생님께서 쓰신 철학콘서트를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A+받은 과목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원래 책을 좋아 하지 않는 저로서는 이번 철학사상의 이해의 교수님께서 내주신 철학에 관련된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야하는 과제는 힘든 과제 였습니다. 하지만 오랜만에 책을 읽고 지성인으로써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지도 않는데 거기다가 어려운 주제인 철학에 관련된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기엔 저에게 참으로 벅찬 일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읽기 쉬운 철학책이 필요했고 우여곡절 끝에 고른 책은 황광우 선생님이 지으신 웅진 지식하우스 출판사에서 나온 철학콘서트 였습니다. 철학 콘서트라는 책은 소크라테스, 플라톤, 석가, 공자 예수, 퇴계이황, 토머스모어, 애덤스미스, 카를마르크스, 노자 등 총 10명의 위대한 사상가의 이야기로 엮인 책입니다. 저자는 이 책에 대하여 말하길 첫째 세상의 모든 사상의 기초를 이루는 핵심의 사상가들을 모아놓았으며, 둘째 구어체의 자연스러운 활용으로 자연스럽게 철학자의 생각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해주고 있게 해놓았고, 마지막으로 현자들의 사상에 대한 객관적인 방식으로의 판단 유보로 문제가 된 철학을 실감하게 하면서도 그것에 전폭적으로 몰입하기 보다는 그 장점과 단점을 따져 물을 수 있도록 판단의 여백을 제공한다고 해놓았습니다. 작가가 이 책을 지을 때 특히 고려하였던 이 세 가지에 대한 저의 생각은 첫째 세상의 모든 사상의 기초를 이루는 핵심의 사상가들을 모아놓았다는 말에는 매우 공감 했습니다. 책을 그렇게 좋아 하지 않는 내가 이 책에 나오는 사상가 10명 모두 다 알고 있으니 말 입니다. 둘째 구어체의 활용은 책읽기를 싫어하는 내가 책을 읽다가 흥미가 생겨 몰입하게 된 걸 보면 이 역시 공감할 만 했습니다. 마지막은 철학자들의 대한 생각에 장단점을 판단할 정도로 내가 그런 위치에 있지는 않지만 앞으로 한명씩 써가면서 내 의견을 살짝 비출까 합니다.

참고 자료

철학콘서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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