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한국의 고조선 시대부터 1990년대 까지의 미용역사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10.01.23 | 최종수정일 2014.08.24 한글파일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국의 고조선 시대부터 1990년대 까지의 역사

목차

Ⅰ. 고조선, 삼한시대 미용
2. 삼국시대 미용
3.통일신라신대 미용
4. 고려시대 미용

본문내용

◉ 헤어
청동기 문화를 배경으로 세워진 고조선시대의 미용의 실체를 입증할 근거는 희박하지만, 뼈 비녀 그 밖의 유물이 출토되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지금으로부터 4,000여년 이전에 이미 쪽진 머리와 상투 머리가 이용된 것으로 보인다. 2,000여년 전, 삼한시대에 미용의 개념이 존재하였음을 후한서나 신당서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 철기시대로 접어들면서 철기 장신구들이 발전하였고, 수장들은 상투를 틀고, 노에는 머리를 깍는등의 머리형의 변화가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여인들은 진수라 하며 네모진 이마를 미의 기준으로 뽑았다.네모진 이마는 햄라인의 머리카락을 뽑아 넓은 이마를 뜻하는데 이것으로 보아 당시의 여인들은 도구를 사용하며 뽑는 미용법을 행한것으로 추측된다.

◉ 화장
단군신화의 곰과 호랑이에게 쑥과 마늘을 먹고 100일 동안 햇빛을 보지 못 하도록 한 것은 고대사회의 지배층이 흰 사람 (백색피부: 지금도 흰 피부인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관습 이 남아 있으며, 알타이 계통의 최초 인간은 흰 사람이라는 신화가 있다) 이었으므로, 흰 피부로 변신하기 위한 주술이라 해석된다. 쑥과 마늘이 미백 효과가 우수한 미용재료임을 감안한다면 내용을 근거로 고조선 시대의 미용환경은 바르는 것이 발달하지 않아 미용재료를 음식으로 섭취해 ‘미용재 식용시대’라고 할 수 있다.
남성들은 스며드는 미용법을 이용해 왜인들 처럼 문신을 했다는 기록을 통해 남성 또한
미적 욕구를 표현한 것이다.
북방에 거주했던 읍루인들이 겨울에 돼지기름을 바른 것은 동상 예방 등 피부의 연화를 목적으로 한 것이다. (돼지기름은 동상 ·해그을음 ·눈그을음의 예방 및 피부의 연화작용이 뛰어나 유럽에서도 크림의 원료로 오랜 기간 이용하였다)
이 근거들을 보아고대의 한국인들은 겨울에 피부를 보호할 줄 알았고, 계급과 신분에 따라 치장을 달리 하였으며, 흰 피부로 가꾸기도 했던 것 같다. 

◉의상, 장식
선사시대 : 조대더미에서 가공한 조개껍데기, 짐승의 어금니, 미석 등 발견.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