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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상만들기(Bed making)와 억제대사용

저작시기 2009.03 |등록일 2010.01.23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기본간호에 나오는 침상만들기와 억제대 사용, 종류에 관한 리포트입니다.

목차

❶빈 침상
❷사용중 침상
❸수술 후 침상
◈억제대 사용

본문내용

<실습목표>
1. 환자의 직접환경인 침대를 기본으로 주위에 비치된 시설의 용도를 알
수 있어야 한다.
2. Bed making을 만드는데 필요한 기본원리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3. 침대를 사용하는 환자에게 적절한 안위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4. 안위유지에 필요한 침대보조기구를 적절하게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5. 목적에 맞게 편안한 침대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
<목적>
1. 침상이 비어 있는 상태에서 편안하고 깨끗한 침상을 제공한다.
2. 올바른 신체역학을 적용하고 먼지와 미생물의 전파를 예방한다.
3. 대상자 및 간호사의 안전과 안위를 도모한다.
<준비물품>
큰 홑이불2장(밑홑이불, 윗홑이불), 침요싸개(필요하면), 고무포1장, 반홑이불1장, 담요1장, 침상보1장, 배갯잇, 세탁물주머니
<사전준비>
1. 창문을 열어 환기한다.
2. 린넨류는 접는 방법을 일정하게 하고 사용순서에 따라 가지런히 정리한다.
3. 침대가 움직이지 않도록 하고 의자 등은 한쪽으로 치워둔다.
<절차>
1. 손을 씻는다.(미생물 전파를 방지)
2. 물품을 준비하여 사용할 순서대로 의자 위나 침상위 탁자에 놓는다.(신속하고 조직적인 일 처리를 위해)
3. 침상의 높이를 허리 수준으로 올리고 침상난간을 내린다.(간호사의 근골격의 긴장을 감소)
4. 침요를 뒤집이서 머리쪽으로 끌어올리고 침상 중앙에 놓이도록 한다.(대상자가 눕게 되면 침요가 발치로 밀려 내려가므로)
5. 침요 싸개의 터진 곳이 밑으로 가게 씌우고 터진 곳의 끈을 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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