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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에서의 참된 선비 상이란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1.23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현대사회에서의 참된 선비 상이란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선비가 무엇인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상식으로 사전을 찿아보면 아래와 같이 기술되어 있으며
일반인들이 알기로 이와 같이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선비 : [명사] 1. 지난날, 학식은 있으나 벼슬하지 않은 사람.
2. `학덕을 갖춘 이,또는 학문을 딖는 이` 를 예스럽게 이르는 말.
3. `어질고 순한 사람, 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출처:nave국어사전>

우리 한국사회에서 사람들의 전반적인 의식세계를 지배하며 옳고 그름을 본능적으로 판단케 하는 한사람은 과연 누구일까? 그것은 대통령도 아니며 유명한 연예인은 더더욱 아니다. 이 사회에 수많은 정신적 스승들이 있겠지만 그들이 그렇게 큰 영향력을 가지는 것은 아니며 그들의 업적 또한 오래전부터 이어온 진리의 실천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예수 또는 석가모니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들보다 또한 그들의 종교적 신성의 힘보다 공자의 말 한마디가 이 한국사회에서 가진 힘을 더 높이 평가한다. 우리는 아직 삼강오륜에 따라 웃어른을 섬기며 나라를 생각하고 자신을 바로잡으며 예의를 갖춘다. 여기에서 나타나는 것처럼 역시 한국인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은 유학이다. 그러한 이유를 따지자면 유학의 우리나라에서의 유구한 역사를 꼽을 수 있다.
삼국시대부터 들어온 유교는 고려 말부터 강성해져 조선시대에 이르러는 이 사회의 도덕규범과 가치관을 재정립하며 혼란한 사회를 안정시키는 역할을 수행하였다. 그렇게 사회적으로 중심에 선 유학의 발달은 예법의 발달로 이어졌다. 국가의 제도로부터 일반 서민의 생활에 이르기까지 지대한 영향을 미치며 유학의 예법은 우리나라를 이른바 동방예의지국으로 만드는 기본예절과 도리가 되었다. 이렇게 우리나라는 나라전체가 유학을 받들고 도를 중시하게 되었기 때문에 조선은 가히 유교의 나라라고 할 정도로 “도” 가 지배하는 나라가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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