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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rose-gel 전기 영동 예비 레포트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10.01.23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Agarose-gel 전기 영동 예비 레포트입니다
DNA를 분류하는 거.... 그 실험 예비입니다

목차

목적
이론
실험장치및 시약
실험방법
참고문헌

본문내용

3. 실험방법
① 0.8% agarose gel을 만든다. agarose를 20ml의 TAE buffer에 넣어 전자렌지로 약 1분간 녹인다. (1%(w/v) agarose gel 이라면, 1 g% = 1 g/100 ml이므로 TAE Buffer100 ml에 1 g의 agarose를 녹이면 된다.)
② 만들어진 gel을 플라스틱 틀(gel cast)에 부어넣고 약 10분 정도 굳힌다.(불투명하게 변하고 단단해질 때까지)
③ Parafilm에 loading buffer을 한방울 씩 피펫으로 그림과 같이 옮긴다. (Loading buffer : DNA sample 비율= 1:5)
④ 피펫으로 2㎕의 DNA Sample을 loading buffer에 섞은 후 섞인 용액(약 3㎕)을 다시 피펫으로 채취한다.
⑤ 굳힌 gel을 판에 넣어주고 위와 같이 채취한 DNA Sample과 Size marker를 피펫으로 gel의 Well(우물 혹은 홈)에 집어넣는다.
⑥ Bromophenol blue dye를 보면서 전기영동이 얼마나 되었는지를 판단하고, 이것이 gel 중간 쯤 갈 정도면 대개 적당한 정도가 되므로 gel을 꺼낸다. (DNA Sample의 크기에 따라 영동시간은 결정되나 보통 10~15min정도가 알맞다. )
⑦ 생략: 꺼낸 Gel을 EtBr 용액에 10분, DDW 에 5분간 담근다.(EtBr 후 DDW에 담근다.)
⑧ 그 후에 UV transilluminator위에 놓는다. 자외선을 쬐면 DNA가 있는 부분이 형광을 발하게 된다.
⑨ 그 결과를 사진기로 촬영하여 DNA의 크기를 판별할 수 있다.

주의사항
※ Etidium Bromide는 DNA 이중나선의 사이에 끼어들어서 나중에 gel에 자외선을 쬐면 DNA에서 형광이 나와 눈에 보이도록 해 주는 역할을 한다. Etidium Bromide는 Mutation을 일이키는 위험물질이므로 다루는데 매우 주의하여야 하고 꼭 실험장갑을 착용한다.

참고 자료

(1) “응용 및 생물학실험”, 유주현, 호일출판사, 2007, p235~238
(2) “일반 생물학 실험서”, 라이프사이언스, 1999, Chapter1.
(3) “전기영동”, 이귀영, 의학문화사, 2002, p3~48
(4) http://blog.naver.com/bongsuk333?Redirect=Log&logNo=80034332505
(5) http://biochemistry.yonsei.ac.kr/biochem_workshop/agarose_gel.php
(6) http://blog.naver.com/nanomate?Redirect=Log&logNo=110004733820
(7) http://www.naver.com/
(8) http://www.google.co.kr/
(9) http://www.wikipedia.org/
(10) http://www.kosh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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