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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로마 제국 - 역사, 팽창, 멸망 원인등등 분석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1.23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대로마 제국 - 역사, 팽창, 멸망 원인등등 분석

목차

첫 번째 장- 로마의 팽창과 멸망
두 번째 장- 하나) 투쟁의 역사
둘) 로마의 멸망
세 번째 장- 끝맺음
참고문헌

본문내용

첫 번째 장 - 로마의 팽창과 멸망
그리스출신의 로마 역사가인 폴리비우스는 일찍이 “로마에 견줄 나라는 과거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말에서 알 수 있듯이 로마는 역사적으로 가장 넓은 영토와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로마의 국토 팽창은 단순한 팽창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로마의 문화까지 전파하는 역할을 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라는 말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그처럼 위대한 로마가 멸망의 길을 걸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두 번째 장
하나) 투쟁의 역사
기원전 22세기, 최초의 그리스인들이 펠레폰네소스 반도에 정착한 후에 라틴족이 이탈리아로 들어와서 이탈리아 반도의 중앙 지역에 정착했다. 천여 년이 지난 뒤에 에트루리아족이 새로이 침략해왔다. 그들의 사회는 현재 피렌체와 로마 사이의 비옥한 지역에서 번성했다. 그들은 독립된 도시국가를 구성 했으며, 전사귀족들이 엘리트 계층을 형성해 토착주민들을 지배했다.
에트루리아인들이 기원전 7세기에 정복한 도시들 중의 하나가 로마였다. 로마는 라틴과 삼늄족의 혼성사회로서 티베르강 유역의 비옥한 평야지대에 위치하고 있었다.
에트루리아의 왕들은 원로원이라는 자문단과 동반관계를 유지하면서 1세기 이상 로마를 다스렸다. 나머지 자유시민들은 대부분 상인이나 장인들이었는데 평민으로 알려져 있다.
기원전 500년경, 공식 연도로는 509년에 귀족들은 에트투리아의 군주들을 강제로 축출했다. 로마는 과두 공화정 국가가 되었으며, 매년 원로원에서 선출하는 귀족출신의 2명이 집정관의 통치하게 되었다.

투쟁의 시작
수백 년 동안 로마는 주변의 비옥한 땅을 얻기 위해 투쟁을 시작했다. 라틴계 도시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각 지역은 로마의 종주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로마는 정복 지역의 전략적 위치에 식민지를 건설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부분적으로는 로마시 자체의 늘어나는 인구문제의 압력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었다.

참고 자료

유럽문화사[상권] 페이터 리트베르헨 (김길중·이인기 역) 지와 사랑 1999
서양사 산책 진원숙 신서원 1997
로마 제국사 인드로 몬타넬리 (김정하 역) 까치글방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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