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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장애우의 모습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1.2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영화 속에 등장하는 장애우 캐릭터들을 통해서
영화 속에서 반영되고 있는 장애우의 모습이 어떻게 변하고 발전되고 있는지에 대한 논의, 분석, 각각의 영화 사례를 들어서 분석

목차

Ⅰ. 영화 속에 나오는 장애인의 모습으로 보는 우리 사회 속의 장애인
Ⅱ. 장애인이 나온 영화들
Ⅲ. 우리나라의 영화 중 장애인을 다룬 영화, 초기
Ⅳ. 그리고 우리의 현재 : ‘은밀한 여교수의 매력’과 ‘6년째 연애중’
Ⅴ. 이러한 영화를 보는 우리들의 태도
-참고 문헌

본문내용

Ⅱ. 장애인이 나온 영화들
장애인을 등장인물로 내세운 영화들은 처음에는 장애인이라는 존재가 가진 그 특수성에 주목을 한 것 같다. 즉, 장애 중에서 신체적 장애 보다는 자폐증이라는 특수한 상화에 놓여진 장애인을 인물로 내세움으로서 일반인들과는 다르게 세상을 보고 느끼는 그들의 시선을 영화는 담기 시작한 것이 영화 속 장애인의 최초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러한 류의 영화 속에서 장애인들, 특히 자폐증을 가진 장애인들은 일반인과의 소통에 문제가 있어서 갈등을 겪게 된다. 하지만 일반인은 자신이 볼 수 없는 세계, 자신이 보는 세계보다 더 아름답게 자각하고 있는 세계를 인지하고 있는 장애인에게 매료되고, 관객 또한 매료되게 된다. 이러한 종류의 영화로는 ‘아이 엠 샘’, ‘제 8요일’, ‘샤인’, ‘레인맨’ 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제 8요일’과 ‘샤인’ : 장애인의 독특한 그들만의 세계에 집중
더욱 세분화 하자면 ‘제 8요일’과 ‘샤인’의 경우에는 각각의 등장인물이 갖고 있는 장애로 인해 그들은 일반인과 제대로 된 소통을 하지 못한다. 심지어 ‘제 8요일’의 주인공은 어머니의 사망조차 받아들이지 못하며 자신만의 세계에서 끊임없이 반복되는 어머니를 향한 노래 속에 파묻혀 있다. 이러한 일반적이지 않은 비일상적 존재인 그들은 영화 속의 다른 인물들에게 조차 거부당한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 영화는 끈질기게 이러한 주인공들이 갖고 있는 우리가 갖지 못한 아름다운 세계를 카메라에 담아낸다. 그것은 흡사 어른이 되었기에 어린아이가 보는 세상을 동경하는 어른의 마음을 자극하듯 우리를 자극한다. 비록 영화를 보고 나가는 길에 장애인을 볼 때 시선은 달라지지 않더라도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몽환적인 영상과 장애인이라는 특성을 부여해서만이 갖을 수 있는 등장인물과 내용, 화면은 관객을 눈물 짓게 하고 아름답다고 감탄하게 만든다.

참고 자료

제8요일 (Le Huitieme Jour)
샤인(Shine)
아이 엠 샘(I Am Sam)
레인 맨(Rain Man)
비욘드 사일런스(Jenseits Der Stille)
작은 신의 아이들(Children Of A Lesser God)
모짜르트와 고래(Mozart And The Whale)
붙어야 산다(Stuck On You)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Bewitching Attraction)
6년째 연애중
세계의 영화 50선 (저자 김선희, 출판사 지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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