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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페라의 감상문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1.23 워드파일기타파일 (rtf)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영화 `오페라`의 감상문

본문내용

얼마전 호러 장르를 좋아하는 친구로 부터 추천받았던 마스터즈 오브 호러라는 시리즈물이있었다. 그 안에는 낯익은 이름들과 혹은 처음 듣는 이름들이 섞여있었고 흥미로워 보이는 시놉들이 눈에 띄었다. 영화로는 만나본 적이 없지만 다리오 아르젠토라는 작가의 이름을 나는 그 시리즈물을 통해서 접하게 되었고, 궁금했던 작가 중에 한 명이었다. 대체 어떤 영화길래, 어떤 비쥬얼을 만들어 낸기에-라고 하는 궁금증이 끊임없이 들었다.

그리고 예기치않게 이번 수업 시간에 다리오 아르젠토라는 감독의 영화를 보게 되었다. 호러라는 장르를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나로서는 곤혹스럽지 않을까하고 생각했지만 사운드적인 부분이나 스타일, 영상적인 면에서 내가 무서워하는 호러의 스타일은 아니어서 잘 즐기면서 볼 수 있었다.

우선, 호러라고 하면 흔히 나오는 사운드적인 긴박감과 공포감을 다리오 아르젠토는 오페라와 메탈을 섞어낸 기이함으로 표현한 것이 독특했다. 오페라를 사용하는 것은 극안에 오페라가 존재하며 스타일적으로 고딕풍을 지향했다고 보여지기에 납득할 수 있었지만 갑작스럽게 터져나오는 메탈은 어딘지 미국의 십대호러영화를 보는 느낌이 들게 했다. 스파게티 호러라고 하는 명칭과 국적을 무색하게 만들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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