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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의 고정화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10.01.22 | 최종수정일 2017.03.20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효소의 고정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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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효소는 일반적으로 열, 강산, 강알칼리, 유기 용매 등에 대해서도 불안정하고 사용 조건이 크게 한정되어 있으며 보통 물에 용해시킨 상태에서 기질에 작용시키고 반응은 비연속적으로 진행된다. 반응이 끝난 후 효소를 실활 되지 않게 회수해서 다시 사용한다는 것은 기술적으로 어려운 일이므로 비경제적으로 효소를 사용하고 있는 셈이다. 그러므로 효소 원래의 특성을 살리면서 재사용 또는 연속 반응이 가능하도록 개선하기 위한 시도가 이루어졌다. 고정화 효소의 역사
효소가 불용성으로 되더라도 촉매 활성을 나타낸다는 것을 관찰을 한 것은 1916년 효모의 invertase를 골탄 분말에 흡착시킨 상태에서도 그 효소의 활성이 나타난다는 Nel-son 등의 보고가 최초이다. 그 이후 효소의 촉매 활성을 유지하면서 물에 녹지 않고 담체에 물리적 또는 화학적 방법으로 부착시켜 고체 촉매 화 한 고정화의 실용화에 대한 연구가 계속 되었고, 1969년 aminoa-cylase의 고정화 효소의 공업적 이용이 최초로 성공하였으며 그 후 glucose isomerase에 의한 이성화당의 제조, penicillanic amidase에 의한 penicillin으로부터의 6-ami nopenicillanic acid 제조, lactase 에 의한 lactose 함량이 낮은 우유의 제조 등에 고정화 효소가 공업적으로 이용되고 있다.
고정화 균체(고정화 세포, immobilized cells)
균체내 효소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효소를 세포 밖으로 추출, 분리 하여야 하고 분리된 효소는 일반적으로 불안정하다. 또 대개의 발효 생산은 단일 효소가 관여하는 경우보다 여러 가지 효소가 관여하는 많은 단계의 반응을 거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미생물로부터 효소를 추출하지 않고 때에 따라서 미생물의 복합효소계도 이용하기 위하여 미생물세포자체를 고정화하여 그 효소를 그대로 이용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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