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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간사이공항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1.22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건축적인 시각에서 간사이공항을 설명한 내용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간사이공항은 1987년에 공사를 하여 6년간 공사를 하여 완성된 세계 최초로 인공 섬에 건설 된 공항이다. 일본의 현재 수도인 도쿄와의 경쟁력을 갖기 위한 수단으로 바다를 매립하여 거대한 인공 섬 공항을 건설하게 되었다. 이 인공 섬은 공사비만 150억 달러, 총 1000명의 인원이 1000만 시간에 걸쳐 만든 거대하고 전 세계에서 아름다운 공항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이런 인공 섬에 공항을 만들기에는 문제점이 많았다. 먼저 인공 섬을 만들기 위해 바다를 매립해야 했는데, 매립지의 지반이 진흙층으로 되어 있어 매립을 하기에는 문제가 되었다. 샌드 드레인 공법(지반 속에 모래 기둥을 조성하고 위에서 하중을 가하여 모래기둥을 통해서 흙 속의 물을 뽑아 지반을 압밀하여 강화시키는 방법)으로 지반을 강화하고, 대량의 흙으로 침하를 방지하고, 1억8000㎥의 흙으로 매립을 시켰다. 이 양은 피라미드를 70개나 만들 수 있는 엄청난 양이다.
하지만 이 엄청난 양의 자재와 인원과 시간이 투자되어 만들어진 간사이공항은 예상보다 빠르게 침하를 하고 있었다. 공항 측은 건물의 기둥의 아래에 유압장치를 이용하여 건물을 들어 올리는 방법으로 대처하고 있다.
지진과 태풍이 잦은 일본의 해상에 대해 대처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렌조 피아노가 설계를 하였다. 그 예상은 강도 7.3의 고베지진이 일어났을 때 아무런 피해를 입지 않을 것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거친 날씨의 변화에는 속수무책이다. 하지만 거친 날씨에 대비하여 기상청 관계자가 항상 근무하며, 30분마다 기상정보를 업데이트 시켜 관제탑으로 알려주어 안전한 운행을 하게 한다. 간사이공항의 관제탑은 공항내의 모든 비행기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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