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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 제인과 오스틴 (줄거리,느낀점, 감상, 인상깊은 구절 )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1.22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오만과 편견 - 제인과 오스틴 (줄거리,느낀점, 감상, 인상깊은 구절 )

목차

1. 줄거리 / 내용 분석
2. 느낀점 / 감상
3. 인상깊은 구절

본문내용

1. 줄거리 / 내용 분석
네더필드에 이사 온 빙리 씨에게 결혼적령기인 맏딸 제인을 소개하고 결혼까지 성사시킬 목적으로 베넷부인은 식구들을 데리고 무도회장에 참석한다. 밝고 친절한 빙리 씨는 모든 사람들의 호감을 산 반면에 겉치레를 좋아하지 않는 그의 친구 다아시는 오만한 인상을 주었다. 베넷부인이 예상한 대로 빙리는 제인의 외모에 반하여 그녀하고만 춤을 두 번이나 추었다. 다이시는 둘째딸 엘리자베스의 지적이면서도 천진난만하게 웃는 모습에 호감을 가지게 되었다. 엘리자베스의 친구 샬럿은 종종 제인이 좋아하는 감정을 숨기고 표현을 잘 하지 않는다고 내심 걱정한다.
어느 날 네더필드에서 제인을 초대하고 싶다는 빙리양의 편지가 도착했다. 기분이 좋아진 베넷부인은 비가올 것 같다며 일부러 큰 딸 제인을 마차가 아닌 말을 타고 가게 하다가, 결국 그녀는 감기에 걸린다. 베넷부인의 바람대로 제인의 병이 낫기 전엔 돌려보낼 수 없다는 편지가 받자 큰 딸이 네더필드에서 며칠을 지낼 수 있게 되었다며 좋아한다. 하지만 엘리자베스는 언니의 건강이 걱정되어 직접 네더필드까지 걸어가서 언니의 상태를 확인하고 위로해주었다. 그녀는 그 곳에서 다아시의 미묘한 감정의 시선을 느꼈고 엘리자베스는 그런 감정을 똑바로 알아차리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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