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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사와 장기이식, 기증 개념, 정의 , 문제, 찬반 논쟁, 실태, 현황등등 분석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감상 )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1.22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뇌사와 장기이식, 기증 - 개념, 정의 , 문제, 찬반 논쟁, 실태, 현황등등 분석 (뇌사, 장기기증 관련 영화 -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감상 )

목차

※ 뇌사란? ※
※ 장기기증에 관한 기사 ※
[1] 장기기증의 잘못된 형태 (장기매매)
[2] 장기기증의 긍정적인 사례
※ 뇌사판정 기준 ※
대한의사협회 뇌사판정기준 개정안(1998.10)
[1] 선행 조건
[2] 판정 조건
[3] 뇌사판정 의사 (인력)
[4] 뇌사판정 병원의 시설
※ 뇌사 판정에 따른 장기기증에 대한 나의 생각 ※
※ Reference ※

본문내용

※ 뇌사란? ※
뇌의 기능에는 대뇌반구의 기능 이외에 뇌의 기능도 포함된다. 뇌사는 인간의 죽음과 같은 뜻이 아니고, 보통은 뇌사 다음에 죽음이 온다. 심장이식 수술에는 가능한 한 신선한 심장이 필요하기 때문에 심장 제공자의 죽음을 판정함에 있어서 뇌사로 정하려는 움직임이 있었다.
․1968년 8월 ‘세계 의사회 총회’에서 채택된 장기이식에 관한 선언(시드니선언)
① 심장 제공자에 대한 죽음의 판정은 뇌파측정기상의 뇌파의 정지(뇌사)로 결정. ② 제공자의 죽음을 확인하는 데에는 2명 이상의 의사가 입회하여야 하며, 뇌사의 결정에 참여한 의사는 이식수술에 관여해서는 안 된다고 하였다. 그러나 뇌파측정만으로는 뇌간의 기능정지를 판정할 수 없고 뇌사의 판정도 질병의 종류나 진도(進度)에 따라 기준이 달라진다. 그러므로 판정기준(判定基準)의 검토가 필요하다.
※ 장기기증에 관한 기사 ※
[1] 장기기증의 잘못된 형태 (장기매매)
(1) 불황에 `콩팥이라도 팔자" 불법 장기매매 기승
경기불황이 지속되면서 이를 견디다 못해 자신의 신체 일부를 파는 ‘불법 장기매매’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급속도로 늘고 있다고 서울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이들의 절박한 사정을 악용하는 브로커들도 기승을 부려 불법으로 장기를 매매하려는 사람은 줄잡아 1만여명은 된다고 한다.
서울신문은 장기를 팔려는 사람들을 통해 확인한 결과 한 포털사이트에서만도 장기 매매알선 카페가 7개나 됐다고 보도했다. 카페 이름은 일반환자들의 환우회처럼 꾸며져 있었다. 7개 카페 모두 2만여명의 회원을 거느리고 있었다.
10년간 장기 매매에 관여한 김모(40)씨는 “장기 판매자가 2004년보다는 3배 이상,  외환위기 때보다는 20% 이상 늘었으며, 대부분 사채 때문에 장기를 팔려고한다”면서 “우리 업계에서는 현재 장기 판매 대기자를 1만여명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장기 기증 희망자가 줄며서 불법장기 매매를 원하는 환자도 늘 수 밖에 없는 형편이다. 국립 장기이식관리센터에 따르면 장기이식대기자는 2001년 6869명에서 2007년 1만5897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10월 현재 이미 1만 7594명에달했다 .반면 장기기증 희망자는 2006년 13만 5413명에서 2007년 9만8561명으로급감했다.

참고 자료

http://www.donor.or.kr/ www. naver.com
http://kr.blog.yahoo.com/sity2000/1064
http://www.chosun.com/
http://www.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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