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유아문학교육] 그림책 `크릭터`분석 - “Norton의 좋은 그림책의 기준”을 중심으로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10.01.21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유아문학교육시간에

크릭터[토미 웅게러 그림,글]라는 동화책을
Norton(1991)학자가 제시한 좋은 그림책의 기준을 준거로 해서 분석한 자료에요~
당근 에이쁠 받았구용~ ^---^

목차에 제시된 준거로 다방면으로 분석해 보았습니다 ^^

목차

[작가소개]
[줄거리]
[그림책분석 - “Norton(1991)의 좋은 그림책의 기준”을 중심으로]
1. 그림이 인물의 성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어야한다.
2. 그림의 자세한 부분까지 내용과 완전 일치해야 한다.
3. 그림이 배경, 구성, 분위기들을 보충 설명해 주어야 한다.
4. 그림과 글이 인종이나 성에 대한 고정 관념을 탈피해야 한다.
5. 구성이 유아들에게 호소력이 있어야 한다.
6. 주제가 가치 있어야한다.
7. 교육적이어야 한다.
8. 언어나 문체가 유아 수준과 관심에 적절해야 한다.
9. 글, 그림, 구조 글자체 등이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본문내용

[작가소개]

토미 웅게러는 스트라부르크에서 태어났다. 웅게러는 가난과 죽음의 그림자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가 태어난 스트라부르크는 제2차 세계대전의 폭격과 독일군의 알사스 지방 점령으로 매우 혼란스럽고 위험했다. 폭격으로 집이 부서져, 웅게러는 지하실에서 3개월 정도 산 적이 있는데, 이때에 그가 보고 느낀 점은 너무나 많았다고 한다. 그 기억은 아직도 많이 남아 있는데, 섬뜩하고 무서운 것을 좋아하는 그의 취향은 이때의 경험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한다. 전쟁이 끝나자 웅게러는 유럽 여행을 떠났다. 돈이 떨어지면 잡일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그래픽 디자인도 해서 돈을 벌었다. 웅게러는 이 여행에서, 2년 정도 다닌 디자인 학교에서 배운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보고 배웠다고 말하고 있다.
웅게러는 1956년에 미국 뉴욕으로 이민을 갔다. 그리고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터로 일을 시작했다. 그러나 곧 《멜롭스 하늘을 날다(The Melops go flying)》(1957)를 시작으로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게 되었고, 《크릭터》로 유명해졌다. 1998년 한스 크리스챤 안데스렌 상을 수상하였다.
웅게러는 색다른 소재를 사용하여 독자성이 강한 책을 출간하였다. 그의 그림책에는 뱀, 악어, 낙지, 박쥐, 강도처럼 흉측하고, 연상되는 이미지가 악이나 부도덕을 나타내는 대상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웅게러는 기발한 착상과 빠른 전개가 돋보이는 그림과 시니컬한 웃음이 넘치는 그림으로 기성 사회가 가지고 있는 그릇된 가치관이나 선입견을 재미있고 부드럽게 풍자하고 있다. 웅게러의 치밀한 풍자는, 어른들에게는 섬뜩함을 주지만 아이들에게는 즐겁고 밝은 웃음을 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뱀을 혐오한다. 작가는 이 혐오의 감정이 학습되는 것으로 보고, 낯선 것에 비교적 선입관이 적은 어린이들에게 사물을 자유롭게 받아들이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참고 자료

황현희(2007). 문학적 접근을 통한 유아 수학개념분석. 중앙대학교 사회개발대학원 아동복지학과 아동복지전공 석사학위논문.
양인식(2003). 그림책이 유아의 편견 해소에 미치는 영향. 우석대학교 교육대학원 유아교육전공 석사학위논문.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