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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에 관한 고찰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1.21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등산에 관한 고찰

목차

●등산[登山, mountain climbing]
●등산의 역사
●우리나라의 등산역사
●등산기술
●등산장비

본문내용

●등산기술
걷기:지형의 변화와 목표 지점을 생각하면서 5 미터(5-6보) 정도 앞을 내다보며 걷는다. 등산화 바닥 전체로 바닥을 힘껏 밟아 디디며 좁은 보폭으로 20분 정도 걸은 뒤 휴식을 취하고, 그 후부터는 40∼50분 걸은 뒤 10분 정도 휴식을 취한다.
오르기:발끝을 약간 바깥쪽으로 벌리고 발을 약간 높이 들어 디딘다. 발바닥 전체로 걷되, 안전한 곳을 손으로 잡고 몸의 중심을 약간 앞에 둔다.
내리기:무릎이 구부러지지 않게 끌어당겨 굽히고, 체중의 중심이 앞뒤로 쏠리지 않도록 유의한다. 다음 발을 옮겨 딛을 것을 염두에 두고 몸의 균형을 유지하며, 내리막길에서는 발끝부터 내디딘다.
보행 속도:대원간에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며, 보행 능력이 약한 사람을 기준으로 삼아 일정한 속도로 걷는다. 경험자는 선두에 서서 걷는 속도를 조절하도록 한다.
산행 시간:코스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보통 오전 4시간, 오후 2시간 정도로 하루 12 킬로미터 안팎이 적합하다.
바위 오르기:발바닥 전체로 바위를 밀듯이 하면서, 두 손으로는 바위를 단단히 잡는다. 안전하게 발을 옮긴 다음에 손의 위치를 옮겨 잡는다.
눈위 오르기:계곡은 작은 발걸음으로 천천히 걷는다. 급경사면은 신발 끝으로 오목하게 파나가면서 오른다.
자일 사용:산을 오르는 데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자일을 매는 방법에는 당겨 매기와 8자 매기가 있다.
등산기술은 다른 스포츠와 달리 경기가 아니므로 그 우열을 정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더욱이 자연조건에 따라 동일한 산, 동일한 코스라도 계절에 따라서 그 난이도(難易度)가 다르고, 기상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그러므로 넓은 뜻에서는 완벽한 준비와 훈련을 바탕으로 계획을 세우고, 거기에 다시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힘관계라는 측면에서 판단해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등반 ·보행 ·생활 등의 구체적인 기술은 오히려 2차적인 것이라 하겠다.

참고 자료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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