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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시와 건강에 대한 고찰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1.21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스쿼시와 건강에 대한 고찰

목차

●스쿼시[squash]
●스쿼시의 역사
●스쿼시 코트
●스쿼시 경기 및 점수제도
●스쿼시 장비
●문화, 사회, 건강적인 측면에서의 스쿼시

본문내용

●스쿼시 경기 및 점수제도
선수들은 주로 라켓을 돌려서 누가 처음 서브를 할지 정하고,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이 선수가 원하는 서비스 박스에서 첫 랠리를 시작한다. 공정한 서브를 위해, 서브하는 사람의 한 발은 서비스 박스에 들어가야 하고, 공은 라켓에 맞은 뒤에 꼭 앞벽의 서비스라인과 아웃라인 사이를 맞추고, 리시버가 발리로 쳐내지 않는 이상 반대편 쿼터 코트로 들어와야 한다.
그리곤 선수들은 번갈아가며 앞 벽으로 공을 쳐낸다(`랠링`이라고 부름). 공은 발리로 치거나(공이 바닥에 한번 튀기기 전에 치는 것) 한번 바운스 된 후 두번 바운스 되기 전에 칠 수도 있다. 쳐낸 공이 `good`이 되기 위해선 공이 바닥에 닿기 전에 앞벽의 `아웃`라인과 `보드`혹은 `틴` 사이에 맞아야 한다. 아웃라인이나 틴 위의 라인에 닿는 공은, 테니스와는 반대로, 아웃으로 처리된다. 공은 또한 앞벽에 맞기 전에 나머지 세개의 벽에 먼저 맞아도 괜찮다. 옆벽이나 뒷벽을 먼저 맞는 샷은 `보스트`나 `앵글`이라고 부른다.
랠리는 한 선수가 상대방의 공을 받아치지 못하거나 실수하게 될 때까지(예. 공을 `아웃`되게 치거나, 두 번째 바운드 이후에 치거나, 바닥이나 `보드`로 칠 경우), 혹은 레프리에 의해 `렛`이나 `스트록`이 주어질 때까지 계속된다

참고 자료

위키백과
네이버지식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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